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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⑦ 종합격투기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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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2026.9.19.~10.4.)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인터뷰 시리즈 ⑦ 종합격투기 국가대표 선수 이야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국가대표 인터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종목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만나봤습니다.

· 윤태영 선수(남자 77kg급, 트래디셔널)
· 이보미 선수(여자 54kg급, 모던)
· 최은석 선수(남자 71kg급, 모던)

◆ 종합격투기, 어떤 경기인가요?

종합격투기는 타격부터 레슬링, 그라운드까지 겨루는 종목으로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최초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었습니다. 끝까지 방심할 수 없는 역전의 매력과 함께, 케이지가 아닌 매트 위에서 두 세부 종목으로 펼쳐집니다. 모던은 래시가드를 착용하여 도복을 잡는 행위가 금지된 만큼 맨몸 간의 속도감 있는 공방을 겨루고, 트래디셔널은 도복을 착용하여 깃을 잡아 제압하는 등 유도·주짓수식의 다채로운 전략을 선보입니다.

◆ 종합격투기 정식종목 채택!

Q. 아시안게임 첫 정식종목 채택, 당시 기분은 어떠셨나요?
· 윤태영 선수: "마니아 스포츠를 넘어 '엘리트 체육'으로 인정받은 만큼, 후배들과 격투기 꿈나무들에게 더 넓은 기회가 열려 기쁩니다."

· 이보미 선수: "처음에는 그저 신기했어요. 이번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종합격투기가 누구나 쉽게 즐기는 대중적인 운동이 되길 기대합니다."

· 최은석 선수: "저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에게 큰 기회가 주어진 만큼 채택된 순간부터 '제대로 해봐야겠다' 그 생각뿐이었습니다."

◆ 나에게 아시안게임이란?

Q.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란 본인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 윤태영 선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선수로서 나이는 있지만, MMA가 아시안게임을 넘어 올림픽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기에 다시 시작하는 마음입니다."

· 이보미 선수: "'인정'입니다. 이번에 MMA가 하나의 당당한 스포츠로 인정받고, 저 또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선수로서 제 자신도 세상에 인정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 최은석 선수: "'마지막 기회'라는 간절함입니다. 그런 마음을 시합 중에도 되새기다 보면 더 동기부여가 될 것 같습니다."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펼쳐질 종합격투기 국가대표들의 무대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인터뷰 전체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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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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