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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역소득(잠정)

2022.12.22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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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통계청 소득통계과장입니다.

지금부터 2021년 지역소득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인포그래픽을 봐주십시오.

상단에 있는 그래프는 2021년 지역내총생산과 1인당 규모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다음은 경제성장률과 경제구조 그리고 소비·투자 증감률과 1인당 주요 지표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쪽, 요약입니다.

2021년 전국 지역내총생산은 2,076조 원으로 전년보다 132조 원 증가하였습니다.

경기, 서울, 충남 순으로 크게 나타났으며, 세종, 제주, 광주 순으로 작게 나타났습니다.

전국 1인당 지역내총생산은 4,012만 원으로 전년보다 261만 원 증가하였습니다.

울산, 충남, 서울 등은 전국 평균을 상회하였고, 대구, 광주, 부산 등은 전국 평균을 하회하였습니다.

다음은 성장률입니다.

2021년 전국 지역내총생산은 제조업, 금융·보험업, 사업서비스업 등의 생산이 늘어 전년대비 4.2% 증가하였습니다.

세종, 충북, 인천 등은 공공행정, 제조업 등이 늘어 전국 평균보다 높게 증가하였고, 제주, 경남, 부산 등은 건설업 등이 줄어 전국 평균보다 낮게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4쪽, 지역내총생산에 대한 지출입니다.

2021년 전국 최종소비는 민간과 정부 모두 늘어 전년대비 4.3% 증가하였습니다.

충북, 세종 등은 정부소비와 민간소비가 늘어 전국 평균보다 크게 증가하였고, 전남, 전북 등은 평균보다 작게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투자 부분입니다.

전국 총고정자본형성은 설비와 지식재산생산물에서 늘어 전년대비 2.6% 증가하였습니다.

인천, 대구 등은 건설과 설비 등이 늘어서 증가하였고, 제주, 세종 등은 건설투자 등이 줄어서 감소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역총소득입니다.

2021년 전국 지역총소득은 2,099조 원으로 전년보다 138조 원 증가하였습니다.

경기, 서울, 경남 순으로 크게 나타났으며, 세종, 제주, 강원 순으로 작게 나타났습니다.

전국 1인당 개인소득은 2,222만 원이며, 서울, 울산, 대전 등은 전국 평균을 상회하였고, 제주, 경남, 경북 등은 전국 평균을 하회하였습니다.

다음은 8쪽, 본문입니다.

본문 중에서 요약에서 설명한 부분은 제외하고 주요 특징 중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실질성장률은 세종, 충북, 인천 등 모든 지역이 전년대비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제구조입니다.

광업·제조업 부분 지역의 생산 비중은 경기, 충남 순으로 크게 나타났고, 서울의 서비스업 비중은 92.8%, 울산의 광업·제조업 비중은 60.9%를 차지하였습니다.

다음 10쪽, 경제활동별 성장률입니다.

광업·제조업은 충북과 대구, 서비스업은 세종과 경기 지역에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권역별 규모 및 성장률입니다.

수도권 내 지역내총생산 비중은 전국의 52.8% 비중을 차지하였고, 수도권의 성장률은 전년대비 4.8%, 비수도권은 3.5%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 소비와 투자입니다.

최종소비는 모든 지역에서, 총고정자본형성은 인천 등 7개 지역에서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출구조입니다.

소비와 투자 모두 경기와 서울이 높은 지출 비중을 차지하였고, 세종의 정부소비 비중은 60.4%를 차지하였습니다.

다음은 14쪽, 지출항목별 증감률입니다.

민간소비와 정부소비는 모든 시도에서 증가하였습니다.

건설투자는 제주 등 10개 시도에서 감소하였고, 설비투자는 경기 등 13개 시도에서 증가하였습니다.

다음, 지역총소득입니다.

지역외순수취 본원소득을 보면 서울과 경기는 소득이 순유입되었고, 충남과 전남은 소득이 순유출되었습니다.

다음 16쪽, 개인소득입니다.

개인소득은 가계총처분소득을 의미합니다.

세종, 충북, 경기 지역의 개인소득 증감률은 전국 평균을 상회하였습니다.

다음은 1인당 주요 지표입니다.

1인당 지역내총생산과 지역총소득은 울산이 가장 높았고, 1인당 민간소비와 개인소득은 서울이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18쪽, 아래 표는 1인당 지표의 상대 수준을 표시하는 것으로 가로세로가 100으로 전국 평균을 의미합니다.

서울과 울산 지역은 1인당 지역내총생산, 지역총소득, 민간소비, 개인소득 모두 전국 평균 수준을 상회하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있으시면 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주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2021년 지역소득은 반도체 등 제조업하고 금융·보험 등 서비스업이 호조로 전국적으로 4.2%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지역별로 보면 이번에 17개 시도 모두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이게 약간 2020년 상황이 조금 마이너스 성장일 때라서 그때는 11개 시도에서 감소를 보였거든요. 그래서 이번 2021년도에는 17개 시도 모두 성장을 보였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그럼 기저효과를 넘어서, 이제 확실하게 코로나 여파를 넘어서 성장세를 보였다, 이렇게 봐도 될까요? 성장률만 놓고 봤을 때.

<답변> 이거 4.2는 사실 2010년 그때가 7.0 증가했는데요. 그 이후에도 좀 높은 수준인데 이게 아까 설명드린 것처럼 2020년도가 마이너스 성장이라서 그 기저효과 측면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제조 부분, 그 당시 2021년은 반도체가 좋았습니다. 그래서 제조업이 좋고 그다음에 금융·보험도 좋아서 전체적으로 호조를 보였고 기저효과 측면도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전체. 그러니까 전체, 전국적으로 보면 2010년,

<질문> ***

<답변> 예, 7.0이었습니다, 그때.

그래서 이게 지역소득이니까 17개 시도 모두 이번에는 성장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특징적인 것도 하나 보면 수도권 비중이 지금 52.8% 비중을 차지했거든요. 그게 이제, 이게 저희 통계가 1985년부터 작성되는데 그 이후로 계속 경기도 쪽에 증가가 높아서 전체적으로 지금 수도권 비중은 가장 높은 수준에 지금 와 있습니다.

이상 추가적인 질문이 없으면 이것으로 설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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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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