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역 비경제활동인구는 811만 5,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5만 6,000명 증가하였으며, 군지역은 92만 4,000명으로 1만 6,000명 증가하였고, 구지역은 769만 명으로 3만 4,000명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 시군구별 고용특성입니다.
먼저, 고용률을 살펴보면 도지역에서는 경북 울릉군, 전남 신안군 등이 높았고, 특광역시는 인천 옹진군, 대구 군위군 등이 높았습니다.
11쪽, 15~29세 고용률은 도지역은 경북 울릉군, 전남 완도군 등이 높았고, 특광역시는 인천 옹진군, 서울 금천구 등이 높았습니다.
12쪽, 65세 이상 고용률은 도지역에서는 경북 청송군, 강원 화천군 등이 높았고, 특광역시 지역은 인천 옹진군, 대구 군위군 등이 높았습니다.
다음은 13쪽, 취업자입니다.
산업별 비중은 해당 시군구에 거주하는 전체 취업자 기준입니다.
먼저, 도별 취업자의 산업별 비중을 살펴보면 농림어업 취업자 비중은 전남 신안군이 56.4%로 가장 높았고, 광·제조업은 경남 거제시가 39.7%로 가장 높았습니다.
특광역시에서는 광·제조업은 울산 동구가 43.8%로 가장 높았고, 도·소매, 숙박·음식점업은 부산 중구가 29.3%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은 16쪽, 임금근로자 비중입니다.
임금근로자 비중이 높은 지역을 살펴보면 도지역은 경기 수원시, 경남 거제시 등이 높았고, 특광역시에서는 울산 동구, 부산 동작구 등이 높았습니다.
시군구별 실업률 및 비경제활동인구는 보도자료 17~18쪽, 지역활동인구와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 등은 보도자료 19~28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질문 있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네, 구지역 취업자 감소는, 고용률 감소는 2021년 구지역 통계 작성 이후에 첫 하락이, 하반기 기준으로 첫 하락이 맞습니다. 그리고 구지역은 취업자가 감소한 산업은 건설업과 도·소매업 그리고 정보통신업 등에서 감소를 하였고, 이런 영향으로 구지역이 이번에 0.2%p 고용률이 하락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지역은 취업자 수는 통계 작성 이래 두 번째로 많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네, 연령별로 보면 구지역 같은 경우에는 청년층은 고용률이 하락했고 그리고 30대와 50대는 고용률이 상승했고, 나머지 연령층은 전년과 동일한 수준이었습니다. 구지역 같은 경우에는 청년층이 시지역이나 군지역에 비해서는 인구 비중이 조금 더 높은 수준으로 보이고 있어서 그 부분도 조금 영향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질문> ***
<답변> 그 228개 시군구에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질문> ***
<답변> 228개 시군구로 저희가 나눠서 분석을 하다 보니까 개별 시군구별로 모든 산업을 다 저희가 말씀을 드리기는 지금 좀 수치를 확인을 해봐야 하는 상황이고, 주요 고용률 상위지역 중심으로 보면 말씀하신 당진시 같은 경우에는 제조업이라든지 그리고 건설업 그리고 공공행정 분야 쪽에서 취업자 수가 많아서 고용률, 시지역 고용률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가장 높은 지역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반도체 업황이 높은 지역 관련해서는 저희가 관련 산업단지라든지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그 수치를 확인해서 이후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답변> 기타 중심으로 저희가 공표를 하고 있고 '쉬었음' 관련해서는 지금 공표 범위는 아닙니다만 '쉬었음'... 추세적으로는 '쉬었음' 규모 자체는 전년 대비해서는 지금 늘어난 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다른 추가 질문 없으시면 총평 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하반기 취업자는 전년동기대비 시지역은 11만 6,000명 증가한 반면, 군지역은 1만 1,000명, 특광역시 구지역 4만 명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고용률은 전년동기대비 시지역은 동일한 반면, 군지역은 0.5%p, 구지역은 0.2%p 각각 하락하였습니다.
시지역은 거주지 기준 취업자가 근무지 기준 취업자보다 많아 지역활동인구 비중이 낮고, 군과 구지역은 근무지 기준 취업자가 거주지 기준 취업자보다 많아 지역활동인구 비중이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