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수도·하수 및 폐기물처리, 원료재생업, 제조업 순이고, 짧은 산업은 건설업, 교육 서비스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상입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제조업 종사자가 지금 두 달 연속 증가인데 이거는 업계에서 고용 한파가 사라졌다고 봐도 될지와 그리고 건설업은 21개월 연속 감소인데 이거는 불황이 계속된다고 해석해도 될지.
<답변> 건설업 같은 경우는 아직 회복이 안 됐고요. 그래서 보시면 건설수주나 기성도 조금 안 좋은 상황이어서 종사자도 지금 계속 안 좋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제조업 같은 경우는 지난달부터 증가 전환을 하긴 했는데 이게 분위기가 바뀐 거냐, 이거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다만, 바뀐 건 저희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 그리고 입·이직자는 이게 동반 증가인데 이거를 고용시장에서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지 하나와 그리고 29페이지 보면 300인 이상 입직자가 1월에는 전년보다 16.7%로 크게 증가했는데 2월 같은 경우는 0.3%로 감소해서 이거는 대기업 채용이 감소한 거라고 해석할 수 있을지.
<답변> 일단 입직자·이직자가 지금 같이 증가는 하고 있는데 이거는 어쨌든 입직은 채용이 대부분이다 보니까 긍정적으로 볼 수 있고요. 전반적으로는 노동시장 이동성이 높아졌다, 좋아졌다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아까 두 번째 말씀하신 것 한 번만 더 말씀해 주실까요?
<질문> 입직자가 1월에는 16.7%로 증가했었는데 2월에 0.3% 감소해서 감소 보니까 2025년 8월 이후로 감소세로 다시 전환된 거던데 그게 대기업 채용 같은 게 감소하거나 그런 영향이 있는 건지.
<답변> 300인 이상 말씀하시는 거죠? 32페이지?
<질문> ***
<답변> 29페이지요? 일단 300인 이상이라고 말씀하시면 사실 저희는 대기업이라고 얘기는 하진 않습니다. 사실 그렇긴 한데 일단은 다 전년동월대비기 때문에 감소하다가 최근에 증가했고, 그런데 올해 2월에 감소한 거는 사실 소폭 감소한 거라 이게 대기업 채용이 줄어서 그렇다, 라고 말씀드리기는 저희도 좀 더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