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영역
정부는 21일 오전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독도문제에 대한 범정부차원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12개 관련기관이 참여한 ‘정부합동 독도영토관리대책단’을 중심으로 외교통상부에 설치된 ‘독도 태스크포스(T/F)’와 국토해양부 등 관련부처, 최근 동북아역사재단에 설치된 ‘독도연구소’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독도문제를 효율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한 총리는 특히 “독도 관련 사업은 독도의 천연 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는 범위 내에서 추진돼야 한다”고 재차 강조한 뒤 각 부처가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독도에 대한 환경보존·자연경관 유지 등을 통해 세계적 자연유산으로서의 국제사회 이해증진을 도모할 수 있고, 독도 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독도에 대한 장기적 관리를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추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뉴스레터 구독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12개 관련기관이 참여한 ‘정부합동 독도영토관리대책단’을 중심으로 외교통상부에 설치된 ‘독도 태스크포스(T/F)’와 국토해양부 등 관련부처, 최근 동북아역사재단에 설치된 ‘독도연구소’간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독도문제를 효율적으로 대응키로 했다.
한 총리는 특히 “독도 관련 사업은 독도의 천연 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는 범위 내에서 추진돼야 한다”고 재차 강조한 뒤 각 부처가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독도에 대한 환경보존·자연경관 유지 등을 통해 세계적 자연유산으로서의 국제사회 이해증진을 도모할 수 있고, 독도 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독도에 대한 장기적 관리를 위한 신규사업을 발굴·추진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청와대 “일본 독도 명기방침 통보 사실 아니다”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