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7년도 예산안 대통령 시정연설(11.2.) "모든 지역과 모든 국민이 성장의 주역이 되는 '모두의 성장'으로" '3대 민생 프로젝트'를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재정투자 2027년 예산안
01. 사회적 격차 완화를 위한 취약계층과 지역, 세대에 대한 민생 지원 · 60여 개 복지사업의 기준이 되는 중위소득을 역대 최대인 6.7% 인상
·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못한 자영업자 등 육아수당 150만 원 신규 지급
· 일경험·훈련·구직 지원 대상자를 56만 명에서 72만 명으로 확대
· 혼인과 출산, 양육을 뒷받침할 3종 패키지 신설
· 국토대전환 지방주도성장에 올해의 두 배가 넘는 33조 원을 투자
02.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투자 확대 · '3대 메가프로젝트'와 AI에 21조 3000억 원 지원
· 전기차 보조금 지원 대상을 역대 최대인 43만 대로 확대
· 문화강국 도약을 위해 11조 6000억 원을 투자
· 반도체 설계와 지역 반도체산업을 이끌 전문인력 2000명을 양성
03.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투자도 강화 · 초급간부 보수를 월 300만 원 수준으로 인상
·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사회 구축 · 호우 예방 인프라 지원 및 수질 개선 투자 대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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