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호국보훈의 달 행사

2008.06.03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호국보훈의 달’ 6월 한 달 동안 전국적으로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린다. 추모행사는 `‘추모의 기간’(6.1∼10), ‘감사의 기간’(11∼20), `‘화합과 단결의 기간’(21∼30)으로 나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언론, 종교계, 청소년 등 사회 각계각층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현충일인 6월 6일 오전 10시에는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3부 요인, 정당 대표, 중앙보훈단체장, 국무위원, 전몰군경 및 재경 독립유공자 유족, 학생, 시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3회 현충일 중앙기념식(추념식)이 거행된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정각 1분간의 묵념과 헌화·분향, 추모공연, 추념사,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국립대전현충원을 비롯한 각 지역 현충탑이나 충혼탑에서도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추념식을 열 계획이다.


국가유공자 현충일 당일 버스 등 무료
국가유공자(동반가족 1인 포함)는 현충일 당일 전국의 시내버스와 지하철, 철도(KTX 제외)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어 6월 11일부터 20일까지는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과 보훈가족 위문, 청소년 대상 백일장, 전시회, 연주회 등의 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21일부터 30일까지는 참전용사 및 모범 국군용사 부부 초청, 군부대 위문 등의 행사가 각각 진행된다.

또 올해로 58주년을 맞는 6·25전쟁 기념식이 이날 오전 11시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되며, 같은 시각 전국 239개 지역에서도 동시에 거행된다.

제2연평해전 6주년이 되는 6월 29일에는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전사자 유가족과 3부 요인, 정당 및 각계 대표 10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기념식을 갖는다. 제2연평해전 기념식은 올해부터 정부가 공식적으로 주최하며, 유족 및 부상자 간담회, 사진전, 함정공개 행사 등도 함께 마련된다.





국가유공자 가족과 안보 관련 요원들에 대한 위로와 격려도 잇따를 예정이다. 모범 국가유공자 17명에 대한 정부 포상도 이뤄진다. 보훈단체별 포상(장한 아내 20명, 효자효부 20명, 장한 어머니 19명), 지역별 신문사 보훈대상(80명) 포상이 이어질 전망이다.

중앙행정기관장과 각급 군부대장, 지방자치단체장, 경제단체 등 민·관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인 위문과 격려가 이어진다. 올해는 지난해 1054개 행사보다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이 밖에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및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 160만개를 제작해 정부 주요 인사와 언론사, 각급 사회단체 및 학교 등에 배포한다고 보훈처는 덧붙였다.

한편 국방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국에 산재한 794개의 전적비를 정비하고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9∼27일까지 서울역, 부산역 등 전국 주요 역사 및 전쟁기념관에서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진 및 유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인터뷰 | 신영교 (국가보훈처 기념사업과장)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 160만개 배포”


[SET_IMAGE]2,original,right[/SET_IMAGE]-.올해 호국보훈의 달 행사의 특징은.
“올해부터 연평해전 기념식을 정부 차원에서 진행한다는 점이다. 공식행사 이후에는 유족들과 정부 관계자 간의 간담회도 열린다. 이 외에는 예년과 비슷하다.”

-.6·25 기념식은 어떻게 치러지나.
“공식적인 행사와 함께 참전유공자 위로연이 있다. 국내외 참전유공자 7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6월 25일 전후로 참전용사 방한 행사가 있다. 미국·콜롬비아·그리스·태국 4개 국가에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6·25 기념행사에 참석한 뒤 국립묘지 참배와 판문점을 견학할 예정이다. 미국·캐나다·호주 교포들을 상대로 참전유공자 모국방문 초청도 있을 예정이다.”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 달기’ 운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것 같은데.
“‘당신의 나라사랑이 대한민국을 지켜갑니다’라는 뜻으로 정부가 4년 전부터 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는 광복 60년, 6·25전쟁 55주년이 되는 해를 맞아 2005년 처음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올해는 호국보훈의 달을 기해 160만개를 제작해 대통령을 비롯해 정부인사는 물론 사회단체, 학교 등에 나눠줄 예정이다. 영국에서도 ‘포피데이 poppy day’에 붉은 인조 양귀비를 가슴에 달아 호국 영령을 기리고 있다. 정부 부처는 물론 전 국민이 적극 동참해 주기를 부탁드린다 .”




공공누리가 부착되지 않은 자료는 담당자와 협의한 후에 사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4. 19:17 기준

  1. 국방부, 북에 '군사당국회담' 제안…"군사분계선 위치 확인 협의" 순위동일
  2. 경주·북한산·팔공산 국립공원 '야경 관광' 첫 선…한 달간 운영 단계상승 1
  3. 정부, '초광역특구법 제정' 추진…역대 최대 320여개 규제특례 담는다 NEW
  4. 이 대통령 "신산업 막는 낡은 규제 과감히 개선…필요한 규제는 강화" NEW
  5. 지방세 환급금, 12월부터 민간 앱에서 조회·청구 한 번에 NEW
  6. 핼러윈 앞두고 10일간 '특별대책기간'…전국 28곳 인파 집중 관리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