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의료기기 생산업체 (주)아이엠바이오는 신제품 샘플 제작에 필요한 고가의 최첨단 연구장비를 구입하는 대신 연세대의 연구장비(SMD조립시스템, 레이저커팅머신 등)를 활용했다. 이로써 첨단 연구장비 구입비 등 5억원의 비용을 아낄 수 있었다. 장비 이용료 400만원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300만원을 지원받아 실제로는 100만원밖에 들지 않았다. (주)아이엠바이오는 이렇게 만든 제품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의료기기 품질인증을 받아 매출액이 2배 증가했다.
중소기업청이 운영하는 ‘연구장비 공동이용 지원사업’은 연구개발장비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장비를 임대해줘 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사업이다. 서울대 등 86개 대학 및 연구기관이 보유한 첨단 연구장비 1만여 대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을 통해 2007년 930개 업체가 6150건의 장비 이용 혜택을 받았으며, 지난해엔 1641개 업체가 1만8831건의 혜택을 받았다.
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연구장비 공동이용 지원시스템(http://trin.smba.go.kr)’에 접속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휴대전화 문자메시지(SMS)로 승인통보를 받으면 바우처 구매 신청을 하고, 기업부담금 25%를 전담기관의 사업비 전용통장에 입금하면 된다. 총비용이 100만원이면 기업은 25만원만 지불하면 되는 것이다. 나머지 75만원은 정부가 지원한다. 최대 5000만원까지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중소기업청 기술협력지원과 고근모 사무관은 “3월부터 76억원의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며 “기업체들의 호응이 좋아 예산이 조기 소진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일찍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중소기업청 기술협력지원과 042-481-4443.
글·최호열 기자

문의처 : 문화체육관광부 정책포털과
| 뉴스 |
|
|---|---|
| 멀티미디어 |
|
| 브리핑룸 |
|
| 정책자료 |
|
| 정부기관 SNS |
|
※ 브리핑룸 보도자료는 각 부·처·기관으로부터 연계로 자동유입되는 자료로 보도자료에 포함된 연락처로 문의
※ 전문자료와 전자책의 이용은 각 자료를 발간한 해당 부처로 문의
이전다음기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