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한국소비자원 시험분석국장 최환입니다.
지금부터 ´다운점퍼´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유명 SPA 브랜드 다운점퍼, 가격과 품질이 천차만별이었습니다.
핵심적인 기능인 보온성능 시험·평가 결과, 상대적으로 가벼운 제품군 중에서는 코데즈 컴바인이 보온성능이 가장 우수하면서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다만, 충전도는 KS 권장기준에 최소 8%가 미달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무거운 제품군 중에서는 스파오가 보온성능이 우수하면서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다만, 스파오의 솜털 함유율은 50.4%로 높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8개 제품의 충전재 품질이 표시와 다르거나 KS 권장수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라, 망고, 미쏘 등 3개 제품이 실제 솜털 함유량이 표시된 수치에 비해 적었습니다.
유니클로, 자라, 갭 등 7개 제품에서는 털이 부풀어 오르는 성능인 충전도 측면에서 KS 권장기준에 미달하였습니다.
또한, 15개 제품에서 13개 제품이 제품구분 표시가 미비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기록적인 한파의 영향으로 겨울철 대표적 방한의류인 다운점퍼가 다양한 가격대로 출시되고 있지만, 정확한 품질 정보는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소비자의 관심이 많은 SPA 브랜드의 다운점퍼 15종을 대상으로 충전재와 보온성 등의 품질을 비교·평가하였습니다.
관련 품질정보는 공정거래위원회의 스마트컨슈머 ´비교공감´란을 통해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SPA´란, 의류 기획 및 디자인, 생산, 유통, 판매까지 전 과정을 생산자가 맡은 의류 전문업체를 의미합니다.
시험·평가 대상 제품은 서울, 경기 등 7개 지역의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10% 이상이 한 번이라도 구매한 경험이 있는 SPA 브랜드 중에서 10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제품을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는 제품의 디자인을 기준으로 15개 제품을 선정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첫째, 시험 및 평가 항목입니다.
보온 성능 등 품질시험입니다.
보온 성능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소로는 우모의 양, 충전재의 품질, 디자인 등이 있습니다.
특히, 충전재의 품질은 보온성 및 착용감, 형태 복원력 등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에 한국소비자원은 다운점퍼의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서 조성혼합률, 충전도, 탁도, 깃·솜털 투과성 등 충전재의 품질 및 다운점퍼의 핵심기능인 보온성능을 시험·평가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다운점퍼의 기본적인 의류 품질을 확인하기 위해 내세탁성, 일광견뢰도 등도 시험·평가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시험결과를 평가함에 있어, 우모의 양이 많을수록 제품의 중량은 무거워지지만 보온성은 높아진다는 점을 고려하여, 상대적으로 가벼운 제품과 무거운 제품으로 나누어 평가하였습니다.
표시사항은 ´품질경영및공산품안전관리법´에 따라 표시해야 할 정보 및 조성혼합률에 따른 제품 구분표시가 잘 되어 있는지 확인하였고, 일부 제품의 경우 표시된 필파워 수치가 정확한지 여부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을 평가한 종합 결과표입니다.
충전재, 보온성능, 표시·광고 등의 세부 데이터입니다.
6페이지 되겠습니다.
이것은 앞서 설명한 부분이어서 생략하겠습니다.
7페이지 되겠습니다.
시험·평가 결과, 중량 200g대의 가벼운 제품군 남성용에서는 코데즈 컴바인 제품이 하한온도 -15.1℃로서 보온성능 측면에서 가장 우수하면서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다만, 충전도가 KS 권장기준에 최소 8% 정도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유니클로 제품 남성용은 코데즈 컴바인 제품에 비해 중량이 74g 더 가볍고 충전재의 품질은 우수하지만, 하한온도가 -12.6℃로서 2.5℃ 높아 보온성능은 떨어지면서 가격은 1만 원 더 비쌌습니다.
유니클로 제품 여성용은 200g으로 4개 제품 중 가장 가볍고 충전재의 품질은 우수하지만, 하한온도가 -8.8℃로 가장 낮아 보온성보다는 가벼운 착용감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무거운 제품군내의 남성용으로서는 스파온 제품이 하한온도가 -19.6℃로 보온성능이 가장 뛰어나고 가격도 가장 저렴하였습니다. 다만, 솜털 함유율이 50.4%에 불과하였고, 햇빛에 의한 색상변화가 나타날 개연성이 있었습니다.
바나나 리퍼블릭 남성용의 경우, 무게가 1,171g으로 스파오 제품에 비해 226g 더 무거웠고, 하한온도는 -18.2℃로 보온성능도 떨어지면서 가격은 약 5.7배 더 비쌌습니다. 또한, 상대적으로 햇빛에 의한 색상변화가 나타날 개연성이 있었습니다.
무거운 제품군내의 여성용 부문에서는 미쏘 제품의 하한온도가 -16.7℃로 여성용 제품 중 보온성능이 가장 뛰어나면서 가격도 가장 저렴하였습니다. 다만, 충전도가 KS 권장기준에 최소 5% 정도 미달되었습니다.
미쏘 제품 시험결과, 솜털 함유율은 72.4%로 나타났는데, 제품에는 75%로 표시되어 품질경영및공산품안전관리법 위반 소지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갭 여성용의 경우, 하한온도가 -16.4℃로 보온성능은 미쏘 제품에 비해 별다른 차이는 없지만, 가격은 3.2배 더 비쌌습니다. 충전도는 KS 권장기준에 최소 7%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충전재의 품질 요소인 탁도나 깃·솜털 투과성 측면에서는 모든 제품이 이상이 없었습니다.
다만, 충전도 측면에서 15개 제품 중 7개 제품에서 KS 권장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충전재 품질을 개선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조성혼합률을 확인한 결과, 자라, 망고, 미쏘 등 3개 제품은 표시된 수치보다 적은 양의 솜털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품질경영및공산품안전관리법´ 위반 소지가 있어 기술표준원에 조치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다음, 표시·광고 부문입니다.
´품질경영및공산품안전관리법´에 따라 표시사항을 확인한 결과, 자라, 미쏘 제품을 제외한 13개 제품 모두 제품 구분을 표시하지 않고 있어 기술표준원에 조치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필파워 수치를 표시한 제품은 유니클로의 2개 제품이었는데, 시험결과 2개 제품 모두 표시된 수치와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다운점퍼 선택 및 관리 요령입니다.
´천연오리털 100%에 속지 말자´입니다. 왜냐하면, 천연오리털이라도 중요한 것은 솜털과 깃털의 비율입니다.
경량 다운점퍼가 언제나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보관은, 습도가 낮고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페이지 되겠습니다.
제품 구매 가이드로서 제품별 품질을 요약했습니다. 제품 구입 시 참고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만 간략히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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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관련기관인 기술표준원에 우리가 건의할 예정입니다.
<질문> ***
<답변> 여기 제품이 KS 기준에 못 미친다든지, 표시, 솜털·깃털, 이 부분에 있어서 기준에 못 미치는 부분을 관련기관인 기술표준원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질문> ***
<답변> 기술표준원에서 그것은 확인시험을 통해서 위반제품을 수거할 계획입니다.
<질문> ***
<답변> 이것은 벌금이 1,000만 원 정도 됩니다.
<질문> ***
<답변> 네.
<질문> 벌금인가요? 과태료인가요? 형사처벌이 되는 것인가요?
<답변> (관계자) ***
<질문> ***
<답변> 우리가 시험을 하기 전에 사전에 설문조사를 통해서 500명을 대상으로 해서 구입경험이 10% 이상 10개, 경험이 있는 10개 브랜드를 선정하였습니다.
<질문> SPA 브랜드만 한 이유가 있습니까?
<답변> 지금 SPA 브랜드 시장규모가 굉장히 커지고 있습니다. 2008년도에 한 5,000억 정도 되는데, 2012년도에는 2조 5,000억 정도로 시장규모가 커져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젊은이들한테 상당히 인기를 끄는 브랜드입니다.
<질문> 업체들이 과장광고를 하거나 그런 것은 없나요?
<답변> 과장광고 부분은 필파워 부분인데요. 그 2개의 제품이 있었는데, 이것은 과장광고에 일치하였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
<질문> 15개 제품 모두 과장광고를 안했다는 것입니까?
<답변> 과장광고 부분은 없었습니다.
<질문> ***
<답변> 그것은 기준에 위반되는 것입니다.
<답변> (관계자) 일단 보충설명 드리겠습니다. 표시와 광고는 분리가 되어 있고요. 지금 말씀드린 솜털과 깃털의 구분은 표시사항으로 구분되어서 3가지가 표시에 미달한 것으로 나타났고요.
광고사항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필파워가 광고부분에 표시되어서 필파워를 표시한 2개 제품에 대해서 필파워를 확인한 결과 광고부분에도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시험대상 15개 제품 중에 광고부분은 이상이 없었고, 표시부분에서 3개 제품이 문제가 있었습니다.
<질문> 기준에 미달하는 것 그대로 광고했다는 뜻입니까?
<답변> 아닙니다. 광고 내용은 필파워이고요. 솜털의 표시사항은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각각 다른 사항입니다.
<질문> 국내 업체와 수입 업체와 구분이 되나요?
<답변> 지금 그 부분은 2페이지에 보시면, SPA 분류에 나타나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중간에 보온성능이 빠진 것은, 가장 큰 치수의 제품을 샀는데요. 보온성능을 측정하는 서멀 마네킹(Thermal Mannequin)이라는 것이 있는데, 여기에 옷을 가져다가 착용시켜야 하는데, 착용이 불가능해서 시험이 불가하였습니다.
<질문> ***
<답변> 네, 그렇습니다.
<질문> 이렇게 보면, 국내 브랜드는 해외 브랜드보다 국내 브랜드는 좀 가격대가 낮게 형성되어 있는데, 수입 유통 과정에서 볼 수도 있는데, 가격적인 부분에서 유통에서 가격을 상식선에 넘는 높게 책정을 했다거나, 아니면 독점적으로 가격을 제한했다거나 이런 부분은 조사를 안 하셨나요?
<답변> 예, 그런 부분들은...
<질문> 가격에 대한 부분은 전부 조사를 안 하신 것입니까?
<답변> 예.
<질문> ***
<답변> 예, 시험, 이 보온성능은 우리들이 한국의류시험연구원에 의뢰를 해서 했습니다. 그리고 보온성능, 이것은 기준이 없습니다.
<질문> ***
<답변> 지금 표시의, 솜털이나 깃털을, 보온성능에 미치는 요소로서는 조성혼합률뿐만 아니고, 디자인이나 안감, 겉감이라든지 이런 요소가 보온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질문> ***
<답변> 그런데 이 부분의 충전도는 일부 보온성능의 하나의 요소입니다. 이것뿐만 아니고 아까 말씀드렸듯이 디자인이나 옷감, 겉감이나 중량의 그런 요소들도 복합적으로 보온성능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질문> ***
<답변> 아무래도 조성혼합률이 미치는 영향은 많이 있겠죠. 다운점퍼의 성분 중에서 중요한 성분이기 때문에. 특히, 솜털이나 깃털 중에서 솜털이 상당히 보온효과가 좋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그 부분은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예를 들어서 명쾌한 데이터가 있으면 설명을 드리기가 쉽습니다.
예를 들어, 충전도의 솜털은 몇 퍼센트가 보온성에 기여하고, 충전도는 몇 퍼센트가 보온성에 기여하고, 겉감은 몇 퍼센트가 보온성에 기여하고, 이런 것이 있으면 우리가 명쾌하게 설명을 드리는데요.
그런 것들이 아니고, 지금 앞에서 말씀드린 솜털의 함량, 충전도나 겉감의 두께, 겉감의 기능성, 여러 가지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완제품에 영향을 각각 미치게 되어 있어서, 지금 보시는 것처럼 표에서는 아마 이해가 안 되실 것인데, 대신 반대로 중량 부분을 보시면 50대 50의 솜털이지만, 중량이 많은 부분이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우모의 양도 보온성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요. 그리고 이런 것들의 각각의 요소들이 언제나 공통적인 부분을 가지고 보온성에 몇 퍼센트 기여한다는 데이터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제품의 특성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가격 차이에 대한 원인은 우리가 조사를 하지 못했습니다. 가격 차이가 난다는 사실만 확인을 했고요.
<질문> ***
<답변> (관계자) 그런데 이번 시험결과가 그런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이 지금 시장에 나가 보시면 이렇게 여러 가지 제품들이 혼재가 되어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것처럼 솜털, 깃털 이런 것들이 다 일괄적으로 일률적이지 않고요. 우리가 샘플링 한 것처럼 솜털, 깃털 비율도 다 다르고, 무게도 다르고, 겉감도 다르고.
그래서 소비자들이, 우리가 ‘솜털이 좋으면 좋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려도, 최종품질에 대한 보온성능을 확인하실 수 없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결국은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소비자가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한 항목이 보온성이었습니다. 그래서 보온성에 초점을 맞춰서 보온성을 진행을 했고요.
반면에 또, 가볍게 입고 싶어 하는 소비자의 요구도 분명히 존재를 하거든요.
그래서 보온성이 좋은 의류, 저렴하고 보온성이 좋은 의류를 원하신다면 지금 말씀드린 스파오 제품을 선택을 하시면 되고요.
반면에, ‘나는 무거운 것 싫어서 가볍지만 비교적 그래도 일반 의류보다 따뜻한 것을 입고 싶다’고 원하시는 분들은 가벼운 제품을 선택을 하시면 되는 그런 정보입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지금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전반적으로 충전도 품질이 조금씩 다 미흡합니다. 그래서 충전도 품질은 이후에 지속적으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제가 지금 정확하게 질문을 잘 못 들었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아니요. 내구성과는 상관관계는 없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이번에 우리가 아웃도어 점퍼를 비교해서 확인을 안 해봐서요. 그 답변을 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이번에 시험대상으로 봐서는 일단은 충전도 부분의 개선이 필요하고 전체적으로 품질관리가 필요하고요.
대신 보온성 부분에 있어서는 소비자분들께서 착용하셔도 좋을 만큼의 보온성능을 갖추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질문> 계속 같은 얘기가 나오는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것이 지금 반쪽짜리에요. 품질에 대한 부분은 괜찮지만, 그 가격적인 부분도 같이 알았으면 좀 더 완벽하지 않았나.
이게 가장 중요한 것은 품질에 따라서 가격적인 부분이 어느 정도 합당한지, 소비자 입장에서 합당한지, 그런 부분이 가장 명확하게 나왔어야 완전할 수 있다고 우리들은 판단하거든요. 그것이 좀 미흡하지 않았나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질문> ***
<답변> 수입원가에 대해서는 조사가 안 됐습니다.
<질문> ***
<답변> 예.
<질문> ***
<답변> 이 부분은 우리들이 여성용, 남성용으로 구입을 하려고 그랬는데요. 그 매장에서 판매되지 않아서 그 부분을 그렇게 했습니다.
<질문> ***
<답변> 지금 판매되는 매장, 브랜드별로 판매되는 매장.
<질문> ***
<답변> 아니요. 이 설문조사는 우리가 7개 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설문조사를 벌였고요. 이 시료 수거는 각 매장마다 다니면서 시료를 수거하였습니다.
<질문> ***
<답변> 서울입니다.
<질문> ***
<답변> 예.
<질문> 이것이 원산지는 다 어디인가요?
<답변> (관계자) 원산지는 중국이나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가 대부분입니다. 중국 및 동남아시아입니다.
<질문> 미국이나 한국이 원산지인 제품은 없습니까?
<답변> (관계자) 없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그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 내용은 가격이 왜 다른지를 조사해 봤느냐는 부분에 있어서 가격조사를 하지 않았다고 말씀드린 부분이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 결과가 성능이 비슷하다면 가격이 저렴한 것을 구입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질문> ***
<답변> (관계자) 지금 우리가 내세탁성도 확인을 했고요. 일광견뢰도도 확인을 했고요. 그 정도 성능이라면 구입하셔도 전혀 문제가 없는 수준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이것은 전부 오리털입니다.
<질문> ***
<답변> 예.
<질문> ***
<답변> (관계자) 최종 성능은 그렇습니다만, 200g대 가벼운 제품을 보시면, 200g대 가벼운 제품들이 대부분 다 솜털함량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러니까 그 좋은 솜털의 함량만 쓴다면, 아마도 최종적으로 영하 20℃에 가까운 결과가 나올 때에는 지금 우리가 무거운 제품군으로 분류한 제품들보다는 굉장히 가벼운 편에 속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솜털의 함량이 전혀 의미가 없는 것이 아니냐고 하는 부분은 조금 그렇게 확대하시면 무리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그것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시장규모가 2008년도에 약 5,000억대입니다. 그런데 지금 2012년 작년까지는 2조 5,000억 정도로 추정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질문> 솜털이 깃털보다 더 비싼가요?
<답변> 예, 그렇습니다.
<질문> 얼마나 더 비싼가요?
<답변> 가격 차이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아무튼 솜털이 굉장히 보온성이 좋기 때문에요.
<질문> 그러면 회사들이 깃털을 많이 쓰는 이유는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깃털을 쓰는 것인가요?
<답변> 예, 그렇습니다.
<질문> ***
<답변> 예, 지금 그것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으로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끝>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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