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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이동경로, 첨단과학으로 밝혀낸다

2014.02.11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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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장입니다.

‘철새 이동경로, 첨단과학으로 밝혀낸다’는 제목으로 브리핑 하겠습니다.

주요 내용은 인공위성 추적기나 이동통신망 추적기 등 첨단과학을 활용해서 철새 이동경로 연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런 연구를 통해서 AI의 상시예찰이나 멸종위기종 보존연구 등에 활용하겠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AI 상시예찰이나 멸종위기종 철새의 보존연구 등을 통해서 야생조류에 부착해온 위치추적 장치를 확대하여 AI 예방관리 강화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정부에서는 1993년부터 철새 등의 이동연구를 위한 금속가락지 등을 부착해서 연구를 해왔는데, 2010년부터는 멸종위기종 보호나 AI 등 조류질병 연구를 위해서 위치추적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위치추적 장치를 활용해서 주요 종의 이동경로나 월동지, 번식지와 같은 조류 생태연구를 해왔고, AI 상시예찰연구 등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환경부와 공동 협력을 통해서 철새와 가금에서 발생하는 AI 등 조류질병과의 연관성 연구도 현재 실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18쪽이 되겠습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위치추적 장치는 인공위성추적기와 이동통신망 추적 장치입니다.

22쪽을 잠깐 보시겠습니다.

22쪽에 보시면 인공위성추적기와 CDMA 추적기, 이 두 가지의 비교를 나타냈는데, 많은 분들이 질문하는 것 중의 하나가 왜 이제야 가창오리한테 이 위치추적 장치를 달게 됐는가, 이것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요.

여태까지 기술개발이 늦었기 때문에 가창오리 같은 작은 개체들은 제일 아래쪽의 표 아래에 있는 것처럼 몸무게 5% 이내 정도의 무게가 될 때 그 정도의 무게가 되는 위치추적기밖에 달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기술개발이 여태까지 잘 안 됐기 때문에 보시는 것과 같이 무게 9g 정도 되는 이런 위치추적기가 개발된 지가 최근이기 때문에 이제야 위치추적기를 달 수 있게 됐고요.

그리고 또 보시는 대로 가격도 굉장히 고가입니다. 이렇게 달아놓고 새 죽어버리면 바로 1,000만 원. 실제로 여기는 위성사용료까지 포함되는 것이기 때문에 1,000만 원까지는 안 되더라 하더라도 700~800만 원 정도 금액이 바로 날아가는 모양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태까지는 이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하지 못했었는데요.

다시 18쪽에서 보시면, 18쪽 아래쪽에 보면 중간에 가창오리에 붙이는 작업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작업입니다.

가창오리가 야행성이고 활동 범위가 불규칙적이고 한 번에 집단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집단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미리 예측하고 가서 그곳에서 우리가 한 2~3시간 걸려서 그물을 설치하고 기다려야 되는데, 매일매일 가창오리들이 가는 곳이 다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런 잡는 데 굉장히 애로가 있었는데요.

그 아래쪽에 보시면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하여 신호가 수신된 사례는 이번이 전 세계적으로 처음이라고 했는데, 2002년도에 한번 사례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잡아서 부착까지는 했었습니다. 그런데 수신 자체가 안 됐었습니다.

그때 부착한 수신기도 우리가 지금 이번에 부착한 것은 무게 9g짜리였는데 그 당시에는 아직까지 기술이 많이 개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약간 무리가 가는 것이긴 하지만 22g짜리 수신기를 부착을 했었는데, 결국은 수신된 바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대로 이번에 우리가 부착해서 위치추적하고 있는 것 전 세계적으로 첫 사례가 되겠습니다.

다음 19쪽입니다.

19쪽에서는 위치추적 장치 부착 현황과 현재 추적되고 있는 현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위의 표를 보시면 환경부에서 17종 93개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3종 76개체 해서 총 18종 160개체에 대해서 위치추적 장치를 현재 부착해 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별표 보시는 것처럼, 추적 장치의 수명 종료라든가 아까 말씀드린 개체의 자연사, 포식 등으로 인해서 수신종료가 된 것들이 약 88개 정도가 소멸됐습니다. 그래서 아래 표에 보시는 대로 현재는 환경부에서 8종 38개체, 농림축산부에서 2종 43개 해서 총 8종 81개체의 현재 수신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환경부에서는 당초의 이 연구 자체를 시작했던 게 멸종위기종에 대해서 연구를 시작했기 때문에 흰꼬리수리라든가 왕새매, 이와 같은 멸종위기종들과 AI 현재 관련이 되고 있는 가창오리나 이런 오리류 중심으로 해서 붙여져 있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청둥오리와 흰뺨검둥오리 등 주로 오리를 중심으로 현재 부착되어 수신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다음 20쪽입니다.

정부에서는 이런 철새용, 이와 같은 위치추적 장치 외에도 철새 연구의 전통적 방법인 금속가락지와 유색표지 부착 등 연구용 표지를 매년 1만 개체 이상 철새에게 부착하여 연구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추적 장치 및 이런 표지부착 확대를 통해서 철새 이동경로 파악은 물론이고 서식지의 모니터링이라든가 인접국과의 국제공동연구 등을 강화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환경부에서는 철새가 원 번식지로 이동하기 전에 지금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가 지금 부착했던, 가창오리에 부착했던 PTT(위성추적 장치)는 주문자 생산 방식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문을 하면 6주가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우리가 그것까지는 기다릴 수 없기 때문에 미국, 일본, 캐나다 등 PTT 사용하는 국가에 대해서 개별 접촉을 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본에서 5개를 먼저 확보하게 됐습니다. 5개 확보한 것에 대해서는 가급적 빠른 시간 안에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해서 현재 우리가 6개체 부착을 하고 있고요. 가창오리. 나머지 5개체에 대해서 더 부착해서 이러한 철새 이동경로 파악에 직접 활용하고자 합니다.

정부에서는 이와 같은 노력들이 멸종위기종 보호라든가 조류질병과 연관성이 높은 종의 이동경로 등 자세한 생태 정보를 과학적으로 축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이 들고 있고요. 이러한 구축을 통해서 AI 등 상황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책 수립에 중요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를 위해서 예산확보 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철새를 비롯한 야생동물의 보호를 위한 생태연구와 조류질병 관련연구의 지속적인 협업을 실시하여 AI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예정입니다.

뒤쪽에 붙임자료 간단하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3쪽에 보시면 지금 위의 그림은 CDMA**를 부착한 흰뺨검둥오리 모습입니다. 흰뺨검둥오리는 약 1kg정도 되기 때문에 50g 정도 되는 이런 CDMA 이동추적기를 부착해도 가능하고요.

그리고 밑의 그림은 저어새입니다. 저어새도 몸무게는 1kg 이상이 되지만 그렇지만 장기적으로 우리가 추적을 하기 위해서 PTT추적 장치를 우리가 부착했고요.

다음 24쪽입니다.

24쪽에 위의 그림은 왕새매라든가 저어새 위의 두 가지, 4개 그림은 실제로 우리가 나무 위에 올라간다든가 어린 새의 둥지를 직접 찾아가서 어린 새에 부착하게 되는 장면이고요. 그 다음에 제일 아래쪽은 이번에 가창오리를 잡을 때 했던 방법입니다.

이와 같은 네트, 캐논넷이라고 해서 실제로 대포처럼 쏘게 되면 거기에서 네트가 같이 딸려 나가서 오리를 잡게 되는 그런 장치인데요. 이런 장치를 우리가 설치를 하고 오리가 올 때를 기다려야 됩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데 가창오리는 매일매일 달라지기 때문에, 밥 먹는 곳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서 2~3시간 걸쳐서 설치해 놓고 오리가 안 오면 그날 끝나는 것이고요.

그래서 실제로 2002년에 아까 잡았다고 하는 것도 6개월에 걸려서 그쪽에서 성공했었는데, 우리는 어떻게 굉장히 여러 팀을 일시에 투입해서 어떻게 보면 운이 좋게 실제로 이렇게 잡게 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25쪽은 우리가 철새 이동경로 추적한 결과입니다.

말똥가리의 경로인데 우리가 4월 초에 부착해서 말똥가리가 시베리아 쪽에 도착했다가 다시 가을 돼서 돌아오는 그런 경로를 나타내고 있고요.

26쪽에는 우리가 금강호에서 위치추적 장치를 부착한 가창오리가 현재 금강호 주변으로 매일매일 왔다 갔다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26쪽 아래쪽에서는 CDMA 부착기를 부착한 청둥오리가 매일매일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모습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27쪽에서 금속, 위의 그림은 금속가락지 모습이고 철새 위치를 알기 위해서 다는 금속가락지고 아래쪽은 유색표지입니다.

이 유색표지는 각 나라마다 약속이, 각 종마다 약속이 되어 있어서 이 종을 보면 한국에서 부착해서 호주에서 발견되고 그러면 서로 서로 연구자들이 연락해서 ´너희 나라에서 부착한 새가 지금 여기에 와있다´ 이렇게 서로 서로 통보해주는 네트워크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8쪽에는 금속가락지 부착한 고방오리, 오른쪽 다리에 부착이 됐고요. 그 다음에 28쪽에는 유색밴드를 부착한 큰고니에 모습이 되겠습니다.

이상 브리핑을 마치겠습니다.

|||


[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PTT입니다.

<질문> ***

<답변> 예.

<질문> ***

<답변> 그러니까 그때 해서 더 경량화 되고 있는 것입니다.

<질문> ***

<답변> 예, 맞습니다.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보유하고 있고 PTT가 지금 9g짜리, 22g짜리 두 가지가 있는데 가창오리 같은 경우에는 400g 정도 되기 때문에 붙일 수 있는 한계가 20g 이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g, 조금 작은 개체 같은 경우에는 10 몇g 정도짜리밖에 못 붙이기 때문에 우리가 9g짜리 붙였고 나머지 22g짜리는 좀 더 큰 개체들에 붙이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밴드로 부착합니다. 여기 내용에 보시면, 22쪽에 내용에 보시면 PTT 같은 경우는 제일 아래 별표에 보시면 추적기 부착 시 테프론 테이프로 묶어서 부착을 합니다. 그런데 이 테프론 테이프가 태양광에 노출이 되다 보니까 보통은 한 2년 정도 되면 소멸이 되고요.

그래서 최대 우리가 태양광을 이용해서, PTT 같은 경우에는 태양광으로 인해서 충전을 하기 때문에 최대 3년까지 쓸 수가 있는 것으로 보고가 되고 있는데, 그런데 이 밴드 부착하는 것 이게 견딜 수 있는 한계가 2년 플러스알파이기 때문에 보통은 2년 정도 수명으로 우리가 잡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우리가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은 환경부에서 약 70개 정도 부착할 계획으로 되어 있고요. 그리고 농식품부 쪽에서 약 70개 정도 현재 부착할 계획입니다. 환경부에서 부착하게 되는 것은 멸종위기종, 참매나 노랑부리백로, 말똥가리 같은 멸종위기종과 가창오리, 그 다음에 그 외 오리류 같이 포함되겠고요.

그 다음에 농식품부에서는 10종 70마리 정도를 지금 부착할 예정인데, 주로 오리류, 기러기류, 이런 것을 중심으로 해서 부착할 예정입니다.

<질문> ***

<답변> 우리가 부착한 곳은 동림호에서 가까운 쪽에서 부착을 했고요. 동림저수지에서 현재 주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것은 금강호 주변에서 지금 계속 관찰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예.

<질문> ***

<답변> 2년에 걸쳐서 하는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부착한 날짜가 11월 20일입니다. 2002년 11월 20일인데, 그러니까 그 전에도 몇 개월씩 하다가 돌아가 버리고, 그래서 2년에 걸쳐서 부착했다, 2년에 걸쳐서 총 걸린 시간이 부착하기 위해 노력한 시간이 6개월이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중간에는 우리가 여기에 오지 않으니까요. 3월 정도 되면 돌아가 버리니까.

<질문> ***

<답변> 그 전까지는 그때 당시에 처음에 부착하려고 했던 취지는 방송국에서 같이 촬영을 위해서 가창오리의 생태를 밝히고자 우리 환경과학원에서 같이 우리도 그 생태를 밝히고자 해서 같이 했던 것이고요.

그 이후에는 실제로 아까 말씀드린 대로 22g짜리가 좀 무리가 있는 것이었는데 그래도 가창오리에 대해서 우리나라에 전 세계 개체군의 90%가 오기 때문에 그때 밝히고자 했었는데, 그 이후에는 아직까지도 PTT가 더 경량화 된 것도 없었고 그때 실패했던 경험도 있고 해서 그 이후에는 주로 멸종위기종에 치중해서 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흰꼬리수리라든가 왕새매라든가 말똥가리, 이런 멸종위기종에 치중해서 했던 것입니다.

<질문> ***

<답변> 예, 맞습니다.

<질문> ***

<답변> 우리한테 오는 개체가 훨씬 적은 개체들, 그런 것을 중심으로 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돈이 굉장히 많이 들기 때문에 지금은 이런 것, 철새에 대한 관심이나 이런 게 점점 늘어났지만, 그 전까지는 철새 한 마리에 1,000만 원짜리 붙였다가 다시 망실되어 버리고 한다는 그런 것에 대해서 점점 인식이, 그 전까지는 인식이 적었으니까요. 점점 인식이 늘어가고 있는 중이니까 그렇습니다.

<질문> ***

<답변> 그것에 대해서는 이번에 우리가 추적기도 부착했고, 실제로 그전까지 가창오리가 우리나라에 60~70만 마리까지 오고 그랬었거든요. 그러다가 최근에 30~40만 마리로 줄었는데, 왜 그렇게 됐는지에 대해서는 러시아 쪽과 공동연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직까지 계속 논의만 하고 있는 중이었거든요.

이번에 우리 발신기 부착을 계기로 해서 이번에 실질적으로 멸종위기종에 대한 ´왜 개체군이 줄었는지, 늘었는지´에 대해 연구가 이루어질 것 같고, 그것을 토대로 해서 우리가 멸종위기종으로 다시 넣을지에 대해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

<답변> CDMA 추적기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두 번 신호가 옵니다. 오고, 그 다음에 PTT 같은 경우에는 시간을 정해놓습니다. 아무리 태양광 충전한다 하더라도 배터리가 소모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주로 세팅을 하는 것은 8시간 동안 신호를 보내고 나머지 16시간 동안은 추적을 안 하도록 이런 식으로 세팅을 해놓습니다. 그러니까 8시간 동안 우리가 주로 그것에 대한 신호를 받게 되는 형태입니다.

<질문> ***

<답변> 현재까지는 직접 ´AI에 바로 보탬이 됐다´고 말씀드릴 수 없겠지만, 실제로 철새들이 어디를 이동하고 하는 것들은 우리가 농식품부에 실시간으로 통보를 해서 바로 우리가 접수되는 대로 통보를 해서 농식품부에서 철새에 대한 농장에 대해서 어떤 주의라든가 이런 것 하는 데 현재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농식품부 쪽에서 달았던 많은... 전체적으로 여기 표에 보시면 실제로 달았던 것 중에서 그때 언론에 나왔던 부분이 많은 부분이 먹통이다, 이런 부분이 나왔었는데 그런 부분은 제가 여기에 적어놓은 것처럼 어떤 이게... 수명이 있고 한 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부족했기 때문에 그렇게 나온 부분이고요.

실제로 달아놓은 부분 중에서 밑에 적은 대로 실제로 2종, 농식품부에서 달은 것들 2종 43개체, 그리고 환경부에서 달은 것도 오리류의 같은 경우도 약 30개체 이상 현재 작동을 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예. 우리가 농식품부에 정보를 주고 농식품부에서 이것을 전체적으로 총괄을 하니까요. AI 관련해서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예, 맞습니다.

<질문> ***

<답변> 두 가지를 병행합니다. 세 가지를 병행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과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가락지와 ´플라이 웨이 네트워크´라고 해서 철새들이 이동하는 네트워크를 따라서 세계적으로 같이 공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러시아에서 아까 가창오리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던 것도 가창오리가 현재 러시아 쪽에서 우리 쪽으로 오니까 그 쪽에서 현재 정보라든가 이런 것을 우리한테 줍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정보도 주고, 그리고 가창오리나 이런 철새에 대해서는 또 일본에서도 일본에 왔다 갔다 한 두루미나 이런 것 정보도 굉장히 활발하게 왔다 갔다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그것도 지금 우리가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철새들이 떠나기 전에 부착을 목표로 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떻게 보면 가능한 세계를, 가능한 나라를 다 뒤졌다고 우리가 볼 수 있는데, 그래서 지금 5개를 일본에서 확보를 한 것이고요. 미리 부착하기 위해서, 그것은 올해 가고 오고 하는 것 한 2년 정도 우리가 모니터링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들고, 실제로 현지에서 부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우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가창오리의 주 경로는 삽교호, 아산에서부터 해남까지입니다. 여태까지 우리가 파악, 철새 동시센서스라든가 이 멸종위기종에 대한 연구를 통해서 우리가 발견한 데는 거기까지고요.

현재 그래서 많은 개체들이 금강호라든가 동림호에 있던 개체들이 현재 삽교호 쪽으로 조금씩 모이고 있는 중입니다. 가창오리들이 3월 정도부터 날아가기 시작하거든요. 그렇게 삽교호, 아산 쪽에 많이 모였다가 날아가는 그런 형태입니다.

<질문> ***

<답변> 아주 조그만 소규모 개체라든가 이런 것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우리가 전체적으로 파악한 것은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질문> ***

<답변> 환경부 쪽에서 하고 있는 노력들은 실제로 철새들이 현재 어떻게 움직이고 있고 그 철새가 영향이 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는 공동연구를 통해서 밝혀낼 예정이고요.

아직까지 그렇게 구체적으로 추적이라든가 이런 게 없기 때문에 여러 가지의 논란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에 대해서는 농식품부와 같이 해서 아까 말씀드린 추적기를 붙인다든가 실제로 정보를 공유한다든가 데이터베이스 축적하고 이런 것을 통해서 같이 해서 밝혀낼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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