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환 앵커>
2025년 우리의 학교가 달라집니다.
전국 초중고교에 태양광과 친환경 단열재를 설치하고, 교실에 WiFi, 교육용 태블릿 PC를 보급하는 등 학교 공간을 혁신적으로 바꿀 ‘그린 스마트 스쿨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데요, 미래 학교 공간의 청사진과 과제를 살펴봅니다.
임보라 앵커>
한국교육개발원 박성철 교육정책지원연구 본부장과 이야기 나눠봅니다.
(출연: 박성철 /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지원연구본부장)
최대환 앵커>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우리 교육체계는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는 학교부터 혁신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른바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인데요, 정부가 그리고 있는 미래 학교가 어떤 모습인지 우선 큰 그림부터 짚어주신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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