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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농장(스마트팜) 묶음(패키지) 수출 활성화’ 사업 대상자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2020.11.26
□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버팔로 컨소시엄’을 베트남 내 스마트팜 시범(데모)온실을 조성·운영하는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하였다.
  ㅇ 베트남 내 시범(데모)온실 조성·운영하는 사업 공모(10.19~11.13) 결과 6개 컨소시엄이 응모하였으며,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하 실용화재단)의 서면 평가*와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실용화재단 주관)의 대면 평가**로 ‘버팔로 컨소시엄’을 사업대상자로 확정하였다.
    * 재무건전성(B등급 이상), 허위 및 미비 서류 등 검토·확인
   ** 시범(데모)온실 조성 실현 가능성, 컨소시엄 적정성, 운영계획 적정성 등 평가
□ 이번에 선정된 ‘버팔로 컨소시엄’에는 아페스社 주관으로 스마트팜 관련 업체인 선진환경산업, 선농이 참여한다.
 
< ‘버팔로 컨소시엄’ 참여기업 >
 
ㅇ 아페스(환경제어시스템) : 복합환경제어시스템 운영, 센서 설치 등 스마트팜 솔루션을 종합 지원 가능하며, 냉방 방식의 공조 기술도 보유
ㅇ 선진환경산업(온실시공) : 온실시공능력평가 8위(한국농업시설협회 ‘20년) 업체이며, 2년간(’19~‘20년) 약 20ha 온실 조성 경험 보유(몽골 진출 포함)
ㅇ 선농(기자재) : 미립자 살수기, 환풍기 등 스마트팜 관련 가지재 공급 업체

  ㅇ 컨소시엄의 주관이 되는 아페스는 스마트팜 운영시스템, 센서 등 스마트팜 솔루션과 온실 온도 등을 조절하는 공조(空調)시스템 기술도 보유한 업체이며,
 
   - 참여업체인 선진환경산업은 국내 온실 시공 경험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해외(몽골)로 진출한 경험도 있으며, 선농은 스마트팜 관련 기자재(살수기, 환풍기, 방제기 등)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ㅇ ‘버팔로 컨소시엄’은 온도가 높고 습한 베트남(하노이 지역) 아열대 기후를 감안하여 냉방 시스템(공조기, 미립자 살수 등)을 도입한 스마트팜 특화모델을 제시하였으며,
   - 시범(데모)온실에서는 국내 딸기재배 전문가 자문을 받아 고부가가치 작물인 딸기를 전문적으로 재배하고, 현지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공유·활용하여 스마트팜 플랜트 수출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 향후,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버팔로 컨소시엄’ 간 협약을 12월 초에 체결하여 추진한다.
  ㅇ 또한, 응모 시 제출한 설계(안)를 보완하여 기본계획을 12월 말까지 수립하고, 내년 4월에 시범(데모)온실을 착공하여 ‘21년 하반기에 완공할 계획이다.
  ㅇ 농식품부 송남근 농산업정책과장은 “시범(데모)온실이 메콩 유역에서 한국형 스마트팜 홍보·수출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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