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이러한 스타트업 기술창업의 약진에 힘입어 작년 우리나라 기술창업이 23만개에 달했으며, 예비 유니콘 기업도 2017년 115개에서, 작년 320개로 세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 김 총리는 여성·청년 스타트업 대표들과 함께한 간담회에서 "이번 올림픽에서 청년들이 승부를 떠나 도전에 몰입하는 열정 자체가 국민에게 큰 감동을 준 것처럼, 청년 스타트업들의 도전과 열정이 우리 경제를 변화시키고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이다"라고 격려하며,
ㅇ "여러분들의 꿈과,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걸림돌이 무엇인지에 대해 직접 듣고 싶어 이 자리를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스타트업들은 연구인력 지원, 지역 스타트업 인프라 확대 등을 위한 다양한 건의를 했습니다.
ㅇ 참석한 부처에서는 스타트업의 제안들에 대하여 함께 토의하고, 아래의 제도개선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 ▲컴퓨터 관련 학부 및 첨단산업분야 대학원 석박사 정원 증원교육부 ▲혁신의료기기 보험 수가 적용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 등 방안 마련(금년 4분기)복지부 ▲외국 우수인력 유치를 위한 창업비자(E-7) 취득요건 개선 검토법무부 ▲지역기반 로컬크리에이터 사업확대중기부 ▲지자체 수요를 바탕으로 농어촌 마을 통신이용 환경 개선(25년까지 1,635개 마을)과기부 ▲플랫폼스타트업들의 법·제도개선 소통의 장으로 G-스타플랫폼 구축운영(’21.9~)중기부▲개인투자조합 수탁의무 자산규모 상향(10→ 20억원, ’21.8월말 고시개정)중기부 등
□ 끝으로, 김 총리는 각 부처 참석자에게 "적극행정의 자세를 가지고 스타트업들의 애로를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강구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ㅇ "팁스 사업의 성공스토리를 바탕으로 기술창업 국가 대한민국을 만들자"라고 격려했습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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