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와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경기 포천(포천천), 용인(청미천), 충북 음성(성산천), 충남 아산(곡교천, 봉강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 경기 안성, 충남 논산, 광주광역시, 제주 등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정밀검사는 진행 중이며, * H5형 항원이 검출되어 정밀검사 중인 시료(6건) : 경기 안성(안성천), 용인(청미천), 이천(복하천), 충남 논산(논산천), 광주광역시(광주천), 제주(조천읍) ○ 경북 영천(부제저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은 조류인플루엔자 음성으로 최종 확인되었다. □ 농식품부는 올해 해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 급증했고, 야생조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지속 검출됨에 따라 전국 모든 가금농장은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 야생조류 차단망, 전실 등 방역시설을 꼼꼼히 정비하고, ○ 농가에 출입하는 사람과 차량을 철저히 통제 ○ 축사 내·외부와 농가 진입로 등 소독 ○ 축사별 장화(신발) 갈아신기 ○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방문 금지 등 차단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 가축전염병 통합 신고번호 : (국번없이) ☎ 1588 - 9060 / 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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