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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후반기 제4차 전역예정장병 온라인 취업박람회

2021.11.24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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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는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2021년 후반기 제4차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를 공식 누리집(http://moti.career.co.kr)과 일산 킨텍스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동시에 개최합니다.

ㅇ 전역장병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이번 박람회는 올해 개최되는 마지막 취업박람회로, “힘내라 국군장병! 내일(My Job)이 있는 삶을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일자리위원회와 KB 국민은행 등이 후원기관으로 함께합니다.

□ 국방부는 군 복무로 인한 장병들의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전역장병들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96년부터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ㅇ ‘전역예정장병장병 취업박람회’는 장병과 기업 간 만남의 장(場)으로, 장병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정보와 최신 고용동향을 제공하고, 기업들에게는 우수 전역장병 채용 기회를 제공합니다.

ㅇ 지난 ’11년부터 ’20년까지 10년간, 박람회를 통해 11,700여명의 장병들이 취업에 성공하면서,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는 국방부의 명실상부한 대표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이번 제4차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는 올해 세 차례 진행된 취업박람회와 마찬가지로 온택트 방식을 기본으로 하되, 단계적 일상회복 기조에 맞추어 제한적인 오프라인 현장면접관도 운영합니다.

ㅇ 취업박람회 참가를 희망하는 장병들은 부대 내에서 PC나 개인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시·공간의 제약없이 박람회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ㅇ LG 이노텍, 보미건설 등 50여개 기업에 이력서 제출부터 화상면접·상담까지 원스탑(One-Stop) 입사지원이 가능하고, 전문 상담사와의 1:1 화상 취업컨설팅이 제공되며, 특히 전역예정간부들의 취업수요가 높은 군무원 분야 현직자의 멘토링도 받을 수 있습니다.

□ 또한,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채용 트렌드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면접·역량검사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며, 유튜브 라이브(Live) 방식의 채용설명회·직무설명회도 개최합니다.

ㅇ장병들은 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안면·음성인식과 성향분석 알고리즘 등 최신 AI 기술을 바탕으로 취업자질과 역량을 확인할 수 있고, 한국가스공사와 레고랜드 인사담당자가 진행하는 채용설명회를 통해 지원절차, 기업이 선호하는 인재상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군 경력 바탕의 취업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드론정비 분야 직무설명회도 개최됩니다.

□ 특히, 이번 4차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는 대면면접을 희망하는 기업의 수요와 대면 구직활동에 대한 장병 수요를 고려하여 일산 킨텍스 6A홀에서 제한적인 현장면접관을 운영합니다.

ㅇ 박람회 기간 전 누리집을 통해 박람회 참가기업의 구인공고에 따라 온라인 입사지원을 한 장병 중, 서류전형을 통과한 장병에 한하여 일산 킨텍스에서 현장 대면면접을 실시합니다.

ㅇ 다만, 수도권 코로나 상황과 군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현역 장병의 대면면접은 백신접종 완료 후 2주가 경과한 장병에 한하여 1일 최대 50명으로 참가인원을 제한하고, 현장면접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준하는 방역수칙에 따라 운영합니다.

□ 취업박람회 누리집은 연말까지 운영되며, 누리집 가입 장병들에게는 ‘온라인 인·적성검사’, 전문 상담사와의 ‘1:1 취업상담’, 직무별 면접비법 등 실속있는 ‘취업정보영상’ 등이 상시적으로 제공됩니다.

ㅇ 또한, 120명의 전담 컨설턴트로 구성되는 ‘사후관리 전담센터’도 연말까지 운영될 예정입니다. 미취업 장병들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컨설팅을 제공하여, 미취업 원인을 분석하고 맞춤형으로 일자리를 추천하는 등 취업시까지 적극적인 사후관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 서욱 국방부 장관은 개회영상을 통해 ”온택트 취업박람회를 통해 보다 많은 장병들이 다양한 취업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군 복무기간이 미래를 설계하는 생산적 기간이 되고, 값진 경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이 자료는 국방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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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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