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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정책 역량 강화를 위한
지자체 실무자 교육 실시
- 2022년 청소년 사업 안내 및 정책방향 공유, 중앙·지자체 협력 방안 논의 -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는 4월 26일(화), 27일(수) 이틀간 ‘2022년 지자체 청소년정책 실무자 교육’을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합니다.
이번 교육은 시·도 및 시· 군· 구의 청소년정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2022년 달라진 주요 청소년사업에 대한 안내와 함께 향후 청소년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올해는 ‘청소년 정책 전환의 해’를 맞아 지자체 청소년정책 담당공무원과의 현장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참여를 확대*하였으며, 청소년정책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각 사업 지침과 ‘제7차 청소년정책기본계획(2023~2027)’에 최대한 반영할 계획입니다.
* (’21년) 270여 명 참석 → (’22년) 500여 명 참여 예정
여성가족부는 지자체의 청소년정책 담당공무원이 청소년의 특성과 새로운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지역 맞춤형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정책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매년 지자체 청소년정책을 평가하여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는 등 담당 공무원의 청소년정책 전문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지자체 청소년 업무 담당 공무원은 1,045명(’21.12월 기준)이며, 이 중 청소년정책 전담공무원*은 322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 청소년 관련 업무 수행 공무원 중 청소년육성 전담공무원(청소년지도사 또는 상담사 자격 소지자), 청소년업무 전문직위 등
** 청소년정책 전담공무원 : ’20년 287명 → ’21년 322명(증 12.2%)
주요 교육내용은 ▲ 청소년 참여증진 및 우대사업 ▲ 청소년활동 진흥 및 안전 사업 ▲ 위기청소년 자립지원 사업 ▲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 청소년 보호 사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 등이며, 청소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교육 초반에 청소년정책 추진 체계에 대한 설명과 함께, 디지털 중심의 청소년 활동 활성화 필요성, 위기 청소년 발굴·지원을 위한 시스템 구축 현황 등을 설명합니다.
또한, 배상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디지털시대 청소년의 특징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청소년 정책 추진 시 고려해야 할 정책 환경 변화 현황을 강의합니다.
김권영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청소년정책이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중앙부처와 지자체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청소년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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