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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청소년 통계

2022.05.25 여성가족부



2022 청소년 통계



일러두기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자,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여성가족부에서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함께 청소년의 모습을 다각적으로 조명하는 「청소년 통계」를 작성하였습니다.



「청소년 통계」는 국가승인통계를 중심으로 한 각종 통계에서 청소년 관련 내용을 발췌하거나 재분류·가공(9개 영역 38개 지표)하여 다양한 부문에서 청소년의 모습을 조명하였습니다.



청소년 대상 연령은 인용한 각 통계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이용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9~24세를 기본으로 하되, 출처에 따라 아래와 같이 대상 연령에 차이가 있습니다.



< 자료 출처 및 대상 연령 >


- 통계청,장래인구추계,사망원인통계: 9~24

- 통계청,사회조사: 13~24

· 원격수업 및 효과성 통계: 13~18

- 통계청,초중고 사교육비조사: ··고등학생

- 통계청,경제활동인구조사: 15~29

· 직업별 취업자 통계: 20~29

- 고용노동부,고용형태별 근로실태조사보고서: 20~29

- 교육부,교육기본통계조사: ··고등학생

- 교육부·질병관리청,청소년건강행태조사: ·고등학생

-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인터넷이용실태조사:

  ··고등·대학생, 10~20

-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스마트폰과의존실태조사: 1019

- 대검찰청,범죄분석: 17년까지 10~18, 18년부터 14~18

  여성가족부,청소년 매체이용 및 유해환경 실태조사: (4~6학년·고등학생

-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아동·청소년 인권실태조사: (4~6학년·고등학생

  · 아르바이트, 흡연 및 음주: ·고등학생



보도자료에 수록된 숫자는 반올림한 것으로 각 항목의 합계가 총계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22 청소년 통계 (요약)



청소년 인구는 총인구의 15.8%로 계속 감소 추세이나 다문화 학생 수는 증가

2021년 초고등학생의 87.7%가 사회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



◆인구

2022년 청소년(9∼24세) 인구는 814만 7천 명으로 총인구의 15.8%



’22년 청소년 인구(9~24세)는 814만 7천 명으로 총인구의 15.8%이고, 1982년 1,420만 9천 명이었던 청소년 인구는 2060년에는 총인구의 10.7%인 454만 5천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22년 청소년 인구는 ‘21년 청소년 인구(839만명, 총인구의 16.2%) 대비 0.4%p 감소함.



’22년 학령인구(6~21세)는 748만 2천 명으로 총인구의 14.5%이고, 총인구 중 학령인구 비중은 지속 감소하여 ’60년에는 총인구의 9.8%로 전망됨.



’21년 다문화 학생은 전년 대비 8.6 % 증가한 16만여 명으로, 전체학생(533만 2천 명)의 3%를 차지함.

우리나라 초·중·고등학교 전체 학생 수는 감소한 반면, 다문화 학생 수는 증가하고 있음.



◆건강

2021년 청소년 평일 평균 수면시간은 7.2시간



’21년 초(4~6)·중·고등학생 평일 평균 수면시간은 7.2시간임.



학교급별 평일 평균 수면시간은 초등학생(4~6학년)이 8.7시간, 중학생은 7.1시간, 고등학생은 5.8시간임.



’21년 초(4~6)·중·고등학생 중 86.5%가 자신의 건강이 좋다고 평가함.



’21년 중·고등학생의 스트레스 인지율은 38.8%이고, 고등학생 41.2%, 중학생 36.4%임

최근 1년 내 중·고등학생의 26.8%는 우울감을 경험함.



’20년 청소년 사망자 수는 전년 대비 2.3% 감소한 1,909명이며, 사망원인은 고의적 자해(자살), 안전사고, 악성신생물(암) 순임.



◆학습·교육

2021년 초·중·고 학생의 10명 중 8명은 학교에 가는 것이 즐겁다고 느낌



’21년 초(4~6)·중·고등학생 10명 중 8명(75.6%)은 학교에 가는 것이 즐겁다고 느낌.



’21년 초·중·고등학생 사교육 참여율은 75.5%이고, 전년 대비 9.0%p 증가함.

학교급별 사교육 참여율은 초등학생 82.0%, 중학생 73.1%, 고등학생 64.6%임.

주당 평균 사교육 시간은 6.7시간으로 전년 대비 1.4시간 증가함.



’21년 고등학교 졸업생 73.7%가 대학교에 진학하였고, 대학 진학률은 ’17년 이후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여자(77.4%)가 남자(70.35)보다 높음.



’20년 대학교 졸업 후 취업률은 65.1%로 전년 대비 2.0%p 감소함.

전문대학(68.7%)이 일반대학(61.0%)보다 대학교 졸업 후 취업률이 높음.



< 학교생활 만족도 >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아동청소년인권실태조사」




< 사교육 참여율(2021) >


 

통계청,「초중고 사교육비조사」



◆경제활동

2021년 청년층의 고용률은 44.2%, 실업률은 7.8%



’21년 청년층(15~29세) 고용률은 전년 대비 2.0%p 증가한 44.2%이며, 실업률은 1.2%p 감소한 7.8%임.

연령대별 고용률은 15~19세 7.4%, 20~24세 43.1%, 25~29세 68.5%임.



’20년 20~24세 평균 임금은 전년 대비 0.4% 감소한 214만 3천 원, 25~29세 평균 임금은 전년 대비 1.4% 증가한 261만 8천 원임

연령대별 성별 임금격차는 20~24세 : 15만원, 25~29세 : 17만3천원으로 나타남.



’21년 청소년(중·고등학생)의 아르바이트 경험률은 5.0%로 ’18년 대비 6.0%p 감소함.

아르바이트 경험 청소년 : 중학생 100명중 2명, 고등학생 100명 중 8명으로 나타남.



’21년 청소년(13~24세)이 직업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은 수입(34.1%), 적성·흥미(27.9%), 안정성(18.4%) 순임.

’19년 대비 국가기관, 공기업, 외국계 기업에 대한 선호도는 감소하고 대기업, 전문직, 자영업에 대한 선호도는 증가함.



◆여가

2021년 인터넷 이용시간(주 평균)은 10대는 24.9시간, 20대는 30.4시간



’21년 초(4~6)·중·고등학생이 평일에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여가시간은 1~2시간(23.5%), 2~3시간(23.3%), 3~4시간(17.1%), 5시간 이상(14.7%) 순임.



’21년 10대 청소년의 주 평균 인터넷 이용시간은 24.9시간이며, 20대는 30.4시간임.



‘21년 청소년(13~24세) 10명 중 4명(37.6%)은 지난 1년 동안 문화예술 및 스포츠를 관람함.



< 여가활동 시간(연도별, 학교급별(2021) >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아동청소년인권실태조사」



◆사회참여·의식

2021년 초·중·고등학생의 87.7%가 사회에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함



’21년 초(4~6)·중·고등학생의 87.7%가 청소년도 사회문제나 정치문제에 관심을 갖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사회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21년 초(4~6)·중·고등학생의 96.8%가 남자와 여자가 모든 면에서 평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함.



’21년 초(4~6)·중·고등학생의 94.3%가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외국인도 동일한 교육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 사회참여 의식 >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아동청소년인권실태조사」




< 차별 의식 >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아동청소년인권실태조사」




◆안전·행동

2021년 10대 청소년 37.0%는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21년 10대(10~19세) 청소년 10명 중 4명(37.0%)은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임.

과의존 위험군은 잠재적위험군(31.3%)과 고위험군(5.7%)을 합한 것임.



’21년 중·고등학생 중 4.5%는 30일 내 흡연, 10.7%는 음주 경험이 있음.



’21년 초(4~6)·중·고등학생의 최근 1년 내 가출 경험률은 3.2%로 전년 대비 0.3%p 증가했으며, 주된 가출 이유는 부모님과의 문제(62.4%)임.



< 스마트폰 과의존 >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스마트폰과의존실태조사」




< 흡연 및 음주 >

 

교육부·질병관리청,「청소년건강행태조사」



◆관계

2021년 청소년의 고민 상담유형은 정신건강, 정보제공, 대인관계, 가족 순



’21년 청소년(13~24세) 10명 중 9명(85.1%)은 낙심하거나 우울해서 이야기 상대가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사람이 있음.



‘21년 청소년 고민 상담유형은 정신건강(24.1%), 정보제공(20.0%), 대인관계(13.9%), 가족(9.9%) 순임.



◆COVID-19

2021년 청소년 절반은 온라인 학습 확산의 지속가능성에 부정적



‘21년 청소년(13~18세) 10명 중 9명이 원격수업을 하였으며, 원격수업을 한 청소년 10명 중 6명(60.7%)은 원격수업이 효과적이지 않았다고 응답함.



’21년 청소년(13~24세)은 코로나19로 인해 발생한 온라인 학습의 확산이 지속될 가능성에 대하여 54.6%가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응답함.


“이 자료는 여성가족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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