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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미국 하원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대표단 면담

2022.07.04 외교부

□ 박 진 외교부 장관은 7.4.(월) 방한 중인 아미 베라 의원 등 미국 하원 코리아스터디그룹(CSGK) 대표단 7명과 면담을 갖고,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글로벌 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참석 의원(총 7명) : Ami Bera 하원의원(민주/캘리포니아/CSGK 공동의장), Ed Case 하원의원(민주/하와이), Mark Green 하원의원(공화/테네시), Kathy Manning 하원의원(민주/노스캐롤라이나), Mariannette Miller-Meeks 하원의원(공화/아이오와), Scott Peters 하원의원(민주/캘리포니아), Jennifer Wexton 하원의원(민주/버지니아)


   ※ 코리아스터디그룹(Congressional Study Group on Korea: CSGK) : 미 의회내 구성된 한국 관련 초당적 연구 모임으로서 2018년 2월 공식 출범하였으며, 현재 50여 명의 현역 연방 상·하원의원들이 참여중


□ 박 장관은 작년에 이은 코리아스터디그룹 하원의원 대표단의 방한을 환영한다고 하고, 코리아스터디그룹이 그간 한미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였다.


□ 박 장관은 지난 5.21. 한미정상회담이 양 정상간 공통의 가치와 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고 하고, 이를 통해 한미동맹이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격상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하였다.


  ㅇ 박 장관은 한미가 자유민주주의·인권 등 공유 가치를 바탕으로 안보뿐 아니라 경제·기술 분야에서 한반도를 넘어 글로벌 차원에서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한국은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국제사회에서 보다 많은 책임과 기여를 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ㅇ 한편, 박 장관은 지난 6월 방미 계기 미 행정부 인사뿐 아니라 다수의 상·하원 지도부 및 친한(親韓) 의원 면담을 통해 한미동맹에 대한 미 의회의 강력하고 초당적인 지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하였다.


□ 베라 의원(대표단장)은 우리 신정부 출범 후 한미동맹이 더욱 굳건히 발전해 나가고 있음을 평가하고 한미동맹이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발전하는 데 있어 미 의회가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 박 장관은 한미동맹에 대한 미 의회의 강력한 지지에 사의를 표하고, 한국인 전문직 비자쿼터 확대, 우리 기업들의 미국 내 활동 지원 등에 대한 미 의회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붙임 : 미 의회 코리아스터디그룹 대표단 인적사항.  끝.

“이 자료는 외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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