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부터 5개 시도교육청에서 늘봄학교를 시범 운영합니다. - 2023년 늘봄학교 시범교육청 5개 선정 - 인천, 대전, 경기, 전남, 경북 등 5개 지역에서 200개교 운영
주요 내용 □ 2023년 약 200개 늘봄학교 시범운영을 위해 선정된 5개 시도교육청에 특별교부금 약 600억원 지원 □ 5개 시도교육청 관내 학교 200개교 대상 초1 입학초기 ‘에듀케어’ 집중 지원 프로그램 운영, 수요에 따라 20시까지 돌봄 운영시간 확대 ㅇ 토요방과후(경기·경북), 찾아가는 마을방과후(인천), 과학·문화·AI·SW 체험버스(대전), 농어촌 특화 문화예술 프로그램(전남) 등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 확대 ㅇ ‘아침돌봄’ 도입(인천, 대전, 경기, 경북), 필요한 날 이용 가능한 ‘일시돌봄’ 서비스(경기·대전·경북·전남) 및 입출입 학부모 안내서비스(인천·대전) 제공 □ 시범운영 외의 시도교육청에도 저녁돌봄 석·간식비, 프로그램비 등 늘봄학교 확산 기반 마련을 위한 특별교부금 약 100억원 지원 ㅇ 거점형 돌봄 모델 5개소 내외를 신규 선정하여 약 100억 원 지원
□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2023년 늘봄학교 시범교육청 선정결과를 1월 26일(목) 발표한다. ㅇ 지난 「늘봄학교 추진방안」 발표(1.9.) 이후 시범교육청 공모기간(1.11.~1.18.)을 거쳐 인천, 대전, 경기, 전남, 경북 등 5개 시도교육청을 선정하였다. ㅇ 그간 새 학기 신속한 현장 적용을 위해 교육부-시도교육청 협의체에서 시범교육청 주요 운영 내용과 2023년 추진방향 등을 지속 논의하는 등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 자료는 교육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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