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국립수목원, 봄을 여는 자연 체험의 장이 되다

2025.04.03 산림청
글자크기 설정
목록
- 숲과 교감하고, 생명의 이야기를 만나는 4월의 국립수목원 -
- 숲 해설, 향기 정원, 생물다양성 전시까지 자연 프로그램 풍성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따스한 봄기운이 가득한 4월, 자연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향기로운 정원 산책부터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전하는 특별 전시까지, 이번 봄 국립수목원에서는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이 펼쳐진다.

먼저, 국립수목원은 관람객의 깊이 있는 숲 체험을 위해 4종의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릉숲 산새 탐험', ▲'광릉숲의 생태', ▲'수목원에서 만나는 풀과 나무', ▲'수목원에서 만나는 노거수' 프로그램은 광릉숲의 동식물에 대한 해설을 통해 관람객과 함께 자연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이다. 또한, 동계기간 제한했던 '비밀의 정원' 해설도 식목일인 4월 5일부터 11월 말까지 재개되며, 광릉숲의 원시림 생태와 350년을 살아온 밤나무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숲해설 프로그램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국립수목원 정문 '숲해설센터'에서 선착순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회당 약 60분~90분간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소규모 해설(15명 내외)로 진행된다. 외국어 해설과 수어 해설도 제공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4월 8일(화)부터는 어린이 정원 내에 '향기정원'이 새롭게 조성되어 공개된다. 더스킨팩토리 '쿤달'과 협업한 이 정원은 방향성 식물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잎과 꽃, 열매에서 은은히 퍼지는 향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자연과 교감하게 된다. 어린이들이 식물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자, 일상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될 것이다.

한편, 국립수목원은 세계적인 탐험 브랜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과 생물다양성 협업 전시를 4월 11일(금)부터 5월 8일(목)까지 개최한다. 이번 협업은 광릉숲에 서식하는 대표 희귀 동식물의 생태적 의미를 알리는 그래픽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전시에서는 미선나무, 구상나무, 서어나무, 울릉솔송나무, 장수하늘소 등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인 광릉숲의 생물들이 어떻게 우리 생태계의 건강을 상징하는지 그려낸 감각적인 그래픽과 메시지로 전달될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 수목원 내 식물 찾기 스탬프 미션을 통해 소정의 상품 증정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다. 본 특별 전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세대를 아우르며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새롭게 체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국립수목원은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을 잇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봄, 숲 해설과 향기정원, 그리고 생명에 대한 메시지가 담긴 전시를 통해 자연과 다시 연결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자료는 산림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이전다음기사

다음2025년 1분기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은 31.8억불로 순항 중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저출생 극복 나도 아이도 행복한 세상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MY 맞춤뉴스 AI 추천

My 맞춤뉴스 더보기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