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은 올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와 경상남도 의령군 5헥타르에 '황금미소'를 파종해 현장 실증 시험 후 산업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 조광수 소장은 "'황금미소'는 건강기능식품 제조에 유리한 품종으로 다양한 가공 제품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라며, "'황금미소' 보급이 확대돼 관련 산업이 활성화되고 농가 소득과 국민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현장 지원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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