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눈에 보는 전국 청년정책 -
'2025년 지자체 청년정책 우수사례집' 발간
- 일자리·교육·주거·문화복지·참여권리 5대 분야 총 196개 수록
- 정책 공유 및 우수사업의 전국화 검토를 통해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 기대
□ 국무조정실은 지난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한 청년정책 중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확산시키기 위해 「2025년 지자체 청년정책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 이번 사례집은 지역별로 다양하게 추진되고 있는 청년정책 중에서 실효성이 높고 타 지자체로의 확산 가능성이 높은 우수 사례들을 엄선한 것으로, ▴일자리 ▴교육 ▴주거 ▴문화복지 ▴참여권리 5대 분야 총 196개*의 정책내용을 알기쉽게 담았다.
* 분야별 우수사례 : 196개(일자리 44, 교육 34, 주거 33, 문화복지 50, 참여권리 35)
□ 분야별 우수사례로 ▴일자리 분야에서는 청년창업가 대상 성장단계별 최대 3천만원의 사업화자금과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 '경북 청년CEO 도약지원 사업', 구직 청년에게 AI분야 이론, 실무, 기업방문 등 직무훈련과 취·창업을 지원한 '서울 청년취업사관학교',
ㅇ ▴교육 분야에서는 고민 유형별 맞춤교육과 1:1 심층 코칭을 지원한 '서울 청년인생설계학교', ▴주거 분야에서는 신혼부부에게 임대주택을 1일 1천원에 공급한 '인천 아이플러스 집드림', ▴금융 분야에서는 고3학생 대상 자산관리, 현명한 소비 형성을 지원한 '충남 청년·사회초년생 금융교육',
ㅇ ▴문화복지 분야의 고립·은둔 청년의 일상회복과 사회진입을 촉진한 '경남 고립·은둔 청년 세상밖으로 한걸음', ▴참여권리 분야에서는 도지사·청년 공동위원장 체제를 마련한 '충남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 ⇒ 붙임1, 붙임2 참조)
□ 이번 사례집은 청년 관련 중앙부처 및 지자체가 시행 착오를 줄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최적의 청년정책을 설계하는 데 유용한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순한 사업 나열이 아니라 추진배경, 사업내용, 성과 및 기대효과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실무적인 활용도를 높였다.
□ 김달원 청년정책조정실장은 "이번 우수 사례집 발간을 통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한 청년정책 사례들이 서로 공유될 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에서도 우수한 지자체 사업들은 적극 검토하여 전국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 "라고 밝혔다.
□ 한편,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청년정책 우수사례집」은 「온통청년 청년연구자료 게시판」을 통해 PDF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