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 "인파사고 없도록 철저히 관리"
-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준비현장 안전점검 -
□ 한성숙 국무총리는 9월 5일(토) 오후,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 현장인 여의도 한강공원을 방문하여 안전대책과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 한 총리는 서울특별시 민수홍 문화본부장으로부터 축제 안전 관리대책에 대해 보고 받고, 종합안전본부와 화재진압선 등 한강공원 일대 축제 안전관리 현장으로 이동해 준비상황을 점검하였다.
ㅇ 한 총리는 기관별로 수립된 안전대책이 현장에서 차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ㅇ 또한, 행안부, 서울시 등 관계기관에 불꽃축제가 진행되는 동안 "다중밀집으로 인한 인파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람객들의 이동경로와 밀집장소에 대해서는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강조하였다.
□ 한편, 한 총리는 축제 종료 후 해산 인파가 지하철역 등으로 밀집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지하철역 인파 관리 등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ㅇ 이어, 축제 안전관리를 위해 애쓰는 행안부, 서울시, 경찰·소방, 한화 등 관계기관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행사가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