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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기업 특허도 한 달이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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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기업 특허도 한 달이면 '끝!'
- 지식재산처...청년 창업기업, AI데이터센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 분야 초고속심사 도입 -
- 초고속심사제도 신청기업 10곳 중 6곳이 중소기업 -
- 인공지능(AI)·바이오 창업기업 특허심사대기기간 20개월 → 1개월로 단축 -
 
# 조선소에서 주로 사용되는 산업용 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 로봇을 개발하는 인공지능(AI) 창업기업 A사는 초고속심사를 6건 신청해 17일 만에 첫 심사결과를 받았고, 빠르게 성장하는 로봇시장에서 핵심기술의 권리화 방향을 한발 앞서 점검할 수 있었다.
# 암 조직 사진을 분석해 진단을 돕는 디지털 병리·암 진단 인공지능(AI)을 개발하는 바이오·의료 인공지능(AI) 모험기업 B사 역시 초고속심사를 14건 신청해 27일 만에 첫 심사결과를 받아 시장진출에 앞장설 수 있었다.

 오는 11월부터 청년창업기업, AI데이터센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 관련 특허 심사대기기간이 1개월 이내로 단축될 전망이다.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특허 심사대기기간을 1개월 내로 단축하는 초고속심사제도를 청년창업기업, AI데이터센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 분야까지 확대('26.11)하여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AI)·바이오 창업기업 분야는 초고속심사제도('26.2)를 도입해 특허 심사대기기간이 평균 1.0개월로 감소했다. 약 20개월 가까이 걸리던 일반심사와 비교하면 획기적으로 단축된 수치다. 지식재산처는 이 같은 성과를 앞으로 청년 창업기업, 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 등 분야까지 대상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초고속심사 청년창업기업, AI데이터센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까지 확대... 문턱 낮춰>
 지식재산처는 초고속심사 대상을 기술분야를 넘어 청년창업기업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바이오가 아니어도 다양한 분야의 청년 창업기업이 빠른 심사결과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국가 핵심기술 지원도 강화된다. 기존 반도체 분야에 더해 AI데이터센터, 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 관련 기술을 우선심사·초고속심사 대상에 새롭게 포함시켜, 미래 산업 경쟁력의 핵심 기술을 더 빠르게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일반심사 지연을 고려해 연간 지원건수는 4,000건 정도로 한정하고, 세부 지원대상과 신청요건 등 구체적인 내용은 11월 발표할 예정이다.
< 초고속심사제도 신청기업 10곳 중 6곳이 중소기업 > 
 지식재산처는 초고속심사제도를 지난해 10월 처음 도입했고 인공지능(AI)·바이오 창업·모험기업 분야까지 확대('26.2)했다. 초고속심사 신청 건은 현재까지 총 1,284건('25.10~'26.8)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중소기업이 60%(774건)로 초고속심사 신청비율이 가장 높게 조사됐다. 이어서 대기업이 20%(260건), 개인이 14.7%(189건)등 순이다.
<인공지능(AI)·바이오 창업기업 분야 초고속심사제도로 심사대기기간 20개월 → 1개월로> 
 인공지능(AI)과 바이오분야는 평균 심사대기기간이 지연되는 대표적인 분야다. 전체 기술분야 평균 심사대기기간이 14.7개월인 반면 인공지능(AI)·바이오는 20개월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도도입으로 실물 인공지능(피지컬AI) 창업기업 A사는 17일, 인공지능(AI) 의료 모험기업 B사는 27일 만에 첫 심사결과를 받는 등 한 달 안에 결과를 받았다. 기업들은 특허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하고 사업화 전략을 빠르게 세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연우 지식재산처 차장은 "창업기업에게 특허는 단순한 권리를 넘어 투자유치와 시장진입, 기업 성장을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며 "인공지능(AI)·바이오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한 초고속심사가 심사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어서 "앞으로 청년 창업기업과 국가 핵심기술까지 지원을 확대해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신속하게 권리화되고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자료는 지식재산처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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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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