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겨울방학, 아이들과 K-푸드 대표 '떡' 만들어보면 어때요?

'대한민국 구석구석'이 추천하는 K-푸드 체험관 중 '서울 떡 박물관' 방문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은 우리 전통 음식 직접 만들고 맛본 하루

2026.01.16 정책기자단 한유민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학기가 끝나고 어느덧 방학이다.

한창 집에서 겨울철 먹거리를 쇼핑하고 있는데, 문득 눈에 띈 키워드가 있다.

바로 'K-푸드'다.

K-콘텐츠가 급부상한 이후, 현재 우리나라 문화는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뉴스나 기사만 찾아보아도 인기가 얼마나 어마어마한지를 체감할 수 있었다.

K-소비재 수출은 2025년이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했으며, 10년 전만 해도 주력 수출 품목에 명단도 올리지 못했던 화장품과 식품이 전기차 등을 제치고 주력 수출품으로 급부상했다고 한다.

K-뷰티 뿐 아니라 K-푸드까지 많은 사람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니, 새삼스럽게 내가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게 먹는 한식이 달라 보였다.

우리나라 전통 음식에도 관심을 기울여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눈에 띄는 코스를 발견했다. '겨울방학 필수 코스', 'K-푸드라는 키워드가 흥미로웠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에서 눈에 띄는 코스를 발견했다. '겨울방학 필수 코스', 'K-푸드라는 키워드가 흥미로웠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전국 학생들이 모두 방학에 들어와서는 1월,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올겨울 K-푸드 여행지를 찾아보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서비스에 방문해 보았다. 

누리집에 방문하자마자 보이는 배너에는 '겨울방학 필수 코스, 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K-푸드 체험 여행지'를 주제로 5개의 체험관을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푸드 체험 여행지는 전통음식 설명을 보고 관람하는 데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손으로 음식을 만들고 식문화를 배우는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평소 길을 걷다가도 자주 마주치는 '한식'이지만, 정작 우리 전통을 직접 알아볼 기회는 많지 않다. 외국인 관광객뿐 아니라 우리나라 관광객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발표한 장소는 서울 떡 박물관, 아산 외암민속마을, 부산 삼진어묵 체험관, 담양 호정가, 제주 하효살롱협동조합 등이다.

장소별로 체험할 수 있는 우리 식문화가 천차만별이라 한번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먼저 아산 외암민속마을이다.

아산외암민속마을에서는 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공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아산 외암민속마을에서는 전통 음식 만들기 체험, 공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엿, 떡 등 전통 음식을 직접 만들어보고, 천연 염색 등 공예체험과 더불어 다양한 전통놀이까지 즐길 수 있다.

다음으로 부산 삼진어묵 체험관의 경우, 부산 어묵의 제조 과정을 배우고 수제 어묵을 만드는 체험이 있다고 한다.

부산삼진어묵체험관에서는 부산 어묵의 제작 방법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부산 삼진어묵 체험관에서는 부산 어묵의 제작 방법과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담양 호정가에서는 전통 한과 체험 및 시식을, 제주 하효살롱협동조합에서는 직접 감귤을 활용한 간식을 만들어보면서 제주 감귤 문화를 친근하게 접해볼 수 있다.

담양 호정가와 제주 하효살롱협동조합에서는 각각 전통 간식 체험 및 시식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담양 호정가와 제주 하효살롱협동조합에서는 각각 전통 간식 체험 및 시식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출처: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들어왔던 장소는 '서울 떡 박물관'이다.

100여 종의 떡과 떡을 만드는 다양한 도구가 전시되어 있으며, 전통 떡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전통 떡 만들기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고 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소개된 서울 떡 박물관의 모습. 마침 거주지에서 종로가 가까워서, 한번 방문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대한민국 구석구석에 소개된 서울 떡 박물관의 모습. 마침, 거주지에서 종로가 가까워서 한번 방문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어떤 통과의례에 사용되었는지, 어떤 식기를 사용했는지 등 평소 자세히 알 수 없었던 우리 떡에 대해 알아볼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떡 박물관 누리집에 방문해서 더 자세한 정보를 알아보았다.

사라져가는 우리 떡 문화와 부엌살림 문화를 기록하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면서 전통이 잊히지 않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을 두었다고 소개하고 있었다.

서울 떡 박물관은 2층과 3층, 두 층에 걸쳐 전시한다. 상설 전시와 체험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 떡 박물관은 2층과 3층, 두 층에 걸쳐 전시한다. 상설 전시관과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상설 전시장에서는 '떡, 팔도를 담다 - 고운 맛의 여행' 테마와 '우리 생애 특별한 순간 - 통과의례의 과거와 현재' 테마가 전시 중이다.

특히 1월에는 초등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떡 관련 개인 체험과 방학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이 있는 어린이 여러분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살펴 참여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떡 박물관 바로가기

마침 본가에서 가까운 종로에 있어서, 겨울철 전통 나들이로 직접 떡 박물관에 방문해 보기로 했다.

1층에서 입장 확인을 하고, 2층으로 올라가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1층에서 입장 확인을 하고, 2층으로 올라가면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떡 박물관은 2층과 3층에 자리 잡고 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은 10시에서 18시까지 운영하고, 일요일과 설날, 추석은 휴무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부터 오색 떡 모형이 예쁘게 진열되어 있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오색 떡 모형이 예쁘게 진열되어 있었다.

19세 미만의 청소년은 2000원, 성인 3000원, 36개월 미만 영유아와 65세 이상의 고령자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니, 관람 시 참고하면 좋겠다.

관람을 위해 이동하는 경로에 떡 박물관 안내사항이 표기되어 있다. 휴무일과 입장 시간 등 정보를 미리 숙지하자.
관람을 위해 이동하는 경로에 떡 박물관 안내 사항이 표기되어 있다. 휴무일과 입장 시간 등 정보를 미리 숙지하자.

2층은 상설 전시장이었다.

'떡, 팔도를 담다 - 고운 맛의 여행' 테마에서는 전통 떡이 지역마다 어떻게 발전을 거듭해 왔는지 그 연대기를 소개하고, 특색이 살아있는 다양한 떡을 만나볼 수 있었다.

2층 상설 전시장은 두 가지 테마가 동시에 개최되고 있었다. 한쪽은 우리나라 통과의례에 대해, 다른 한쪽은 지역 문화를 담은 떡에 대해 소개한다.
2층 상설 전시장은 두 가지 테마가 동시에 개최되고 있었다. 한쪽은 우리나라 통과의례에 대해, 다른 한쪽은 지역 문화를 담은 떡을 소개한다.

서울-경기의 각색경단, 개성의 개성주악(우메기 떡), 강원도의 감자떡, 충청도의 칡개떡, 전라도의 수리취떡 등이 모형으로 제작되어 있었다.

한반도 떡 지도를 살펴보며 새삼 지역을 대표하는 떡 종류가 이렇게나 다양했음을 알게 되었다.

익숙한 떡부터 조금은 낯선 떡까지. 항상 먹던 떡이지만 종류와 역사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알아본 적은 처음이었다.
익숙한 떡부터 조금은 낯선 떡까지. 항상 먹던 떡이지만 종류와 역사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알아본 적은 처음이었다.

시루떡, 송편 등 요즘에도 일상생활에서 간식으로 종종 먹곤 하는 정겨운 떡부터 오쟁이떡 등 이름만 들어보았던 떡까지가 한 층 전체에 펼쳐져 있었다.

떡 모형 밑에는 떡의 이름과 특징이 함께 붙어있어 우리 떡을 알고 이해하기 수월했다.

떡과 재료를 담았던 장독의 모형. 떡 박물관의 곳곳에는 이런 전통 부엌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떡과 재료를 담았던 장독의 모형. 떡 박물관의 곳곳에는 이런 전통 부엌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전통 떡을 만들 때 사용하던 조리 도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실제 부엌의 모습과 함께 소개했다.

소개에 따르면, 전통 부엌은 음식을 조리하는 장소이자 조왕을 모시는 신성한 공간이었다고 한다. 집안의 음식과 난방을 책임지는 공간일 뿐 아니라 길흉화복과 안녕을 빈다는 큰 의미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다.

떡을 만들고 음식을 덥히던 우리 부엌의 모습은 그릇까지 고스란히 전시되어 있었다.
떡을 만들고 음식을 덥히던 우리 부엌의 모습은 그릇까지 고스란히 전시되어 있었다.

떡을 만드는 사람들의 모습, 떡을 먹거나 차례를 지내는 모습 등이 정겨운 모형으로 제작되어 있어 보는 마음도 즐거워졌다.

한 경로로 이어지는 다음 테마는 '우리 생애 특별한 순간 - 통과의례의 과거와 현재'다.

전통 차례 상의 모습과 더불어 우리나라 통과의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살펴볼 수 있었다.

우리 차례 상에는 어떤 떡이 쓰이는지, 통과의례의 시기 별로 떡의 쓰임을 알아보았다.
우리 차례상에는 어떤 떡이 쓰이는지, 통과의례의 시기 별로 떡의 쓰임을 알아보았다.

혼례, 백일(돌), 책례, 관례·계례, 수연례·회갑례, 상례·제례까지.

인간의 탄생과 소멸 모든 과정에 각기 다른 떡이 함께 했다는 사실이 새삼스럽게 마음에 와 닿았다.

돌, 혼례, 장례까지. 우리 삶에 떡은 세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돌, 혼례, 장례까지. 우리 삶에 떡은 새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다.

마냥 입이 심심할 때 찾게 되는 간식이 아니라, 오랜 역사를 사는 동안 언제나 우리 민족의 곁에 있었음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3층은 체험관이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떡 만드는 방법'에 대한 영상물이 반겼다.

절구, 맷돌, 시루 등 떡을 만들 때 쓰던 전통 도구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었다.

3층 체험관에서는 본격적으로 떡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먼저 살펴본 구역은 조리서 속 떡의 모습들이었다.
3층 체험관에서는 본격적으로 떡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먼저 살펴본 구역은 조리서 속 떡의 모습들이었다.

3층의 테마는 '음식을 책에 담다'다.

1400년대의 조리서 '식료찬요'부터 1세기 간격으로 '수운잡방', '도문대작', '규합총서', '시의전서', '동국세시기', 마지막으로 요리책의 대중화에 이바지한 '조선요리제법'의 정보가 나열되어 있었다.

가정에 대해 다룬 서적, 세시풍속에 대해 다룬 서적 등 다양한 책 속에 우리 떡의 모습이 녹아있음을 알 수 있었다.
가정에 대해 다룬 서적, 세시풍속에 대해 다룬 서적 등 다양한 책 속에 우리 떡의 모습이 녹아있음을 알 수 있었다.

우리나라의 가정백과전서라고 할 수 있는 규합총서는 그 이름을 익히 잘 알고 있는 서적 중 하나였다.

그런데 그 속에도 떡 만드는 법이 포함되어 있을 줄은 몰랐다. 그뿐만 아니라 상차림, 세시풍속, 식이요법이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상 속 지혜 곳곳에 우리 떡이 소개되어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게 느껴졌다.

사진 속 오색 경단은 '삶는 떡'이다. 똑같이 달고 맛있는 떡인데도, 떡 마다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제작된다는 사실에서 새삼 특색이 느껴졌다.
사진 속 오색경단은 '삶는 떡'이다. 똑같이 달고 맛있는 떡인데도, 떡마다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제작된다는 사실에서 특색이 느껴진다.

이렇듯 우리 상차림과 식탁 문화에 빠지지 않는 떡은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된다.

진달래화전과 같이 지지는 떡, 오색경단처럼 삶는 떡, 꽃산 병처럼 치는 떡, 시루떡이나 설기떡과 같이 찌는 떡이 있다.

맞은편에 위치한 떡 만들기 체험존의 모습.
맞은편에 있는 떡 만들기 체험 공간의 모습.

조리법이 소개된 구역 바로 맞은편에는 떡 만들기 체험 공간이 있다.

항상 맛있게 먹기만 했던 떡의 조리법과 쓰임에 대해 알고 나니 왠지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밀하게 제작된 떡 모형을 보면서, 이름을 알았는데 생김새를 모르는 떡도 있고 생김새는 알면서 이름이나 정보를 잘못 알고 있던 떡도 생각보다 많았음을 새로 알게 되었다.

우리 일상에 너무 맞닿아 있는 전통 요소라서 그 특별함을 잠시 잊고 지냈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통 혼례를 위한 납채와 함. 전시장에는 떡과 더불어, 떡이 쓰였던 당시의 전통 요소가 곳곳에 함께 소개되어 있다.
전통 혼례를 위한 납채와 함. 전시장에는 떡과 더불어, 떡이 쓰였던 당시의 전통 요소가 곳곳에 함께 소개되어 있다.

직접 방문해 보니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상 깊은 추억이 될 뿐 아니라, 국내 관광객들에게 역시 역사ᐧ문화적으로 큰 의의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시에 방문하신 한 부모님 관광객께서도 우리 역사를 꼼꼼히 알고, 전통의 현장 속에 잠시나마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라 자녀와 함께 즐기기 좋았다는 소감을 말씀해 주셨다.

특히 전통 열풍이 불고 있어 자기 손으로 전통 떡을 만드는 생생한 경험이 즐겁고 특별하게 다가온다는 말씀도 덧붙이셨다.

자극적인 음식이 늘어가는 와중에, 우리 떡의 고운 색이 왠지 정겹고 예뻐보인다.
자극적인 음식이 늘어가는 와중에, 우리 떡의 고운 색이 왠지 정겹고 예뻐 보인다.

맵고, 짜고, 단 음식이 점점 많아지는 요즘, 전통 먹거리의 소중함을 상기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2026년, 설을 맞이해서 우리 식문화와 간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 꽃처럼 피어난 보자기 비빔밥…"K를 맛보세요"

☞ (정책뉴스) K-푸드, 2030년 '수출 210억불' 시대 연다…전략산업 육성 본격화

한유민
정책기자단|한유민
ybonau@naver.com
생생하고 읽기 쉬운 기사를 작성하겠습니다.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텍스트)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나만의 국민비서 '구삐'…새해엔 28종 신규 서비스 추가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