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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기술이 만든 가상의 숲에서 인류의 미래를 말하다

다시보는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개회식

2021.06.04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최첨단 기술이 만든 가상의 숲에서 인류의 미래를 말하다

  • 최첨단 기술이 만든 가상의 숲에서 인류의 미래를 말하다
  • 새가 날고 동물이 뛰노는 숲 속에서 세계 정상들이 자연과의 공존을 논하다
  • 개회식 시작은 한국 산수화의 걸작 정선의 ‘인왕제색도’ 였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의 개회사는 소나무숲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 아름다웠지만 현실은 아니었습니다
  • “미래에는 가상이 현실을 대체하게 될지도 모른다”
  • “더 늦기 전에 지구를 위한 행동”
  • 한국 역시 기후위기 극복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입니다
  • 최첨단 기술이 만든 가상의 숲에서 인류의 미래를 말하다
  • 새가 날고 동물이 뛰노는 숲 속에서 세계 정상들이 자연과의 공존을 논하다
  • 개회식 시작은 한국 산수화의 걸작 정선의 ‘인왕제색도’ 였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의 개회사는 소나무숲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 아름다웠지만 현실은 아니었습니다
  • “미래에는 가상이 현실을 대체하게 될지도 모른다”
  • “더 늦기 전에 지구를 위한 행동”
  • 한국 역시 기후위기 극복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입니다

 지난 5월 30일,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개회식이 진행됐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주변에 펼쳐진 소나무숲과 멸종위기 동물들의 모습은 국내 최첨단 기술로 가상의 숲을 구현한 ‘가짜’입니다.
다가오는 미래에는 가상이 아닌 현실에서 ‘진짜’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선진국과 개도국이 협력해야만 합니다.
한국도 기후위기 극복에 적극적으로 동참, 포용적 녹색회복의 길에 함께할 것입니다.

새가 날고 동물이 뛰노는 숲 속에서 세계 정상들이 자연과의 공존을 논하다
지난 5월 30일,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개회식에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일이 실제로 펼쳐졌습니다.

개회식 시작은 한국 산수화의 걸작 정선의 ‘인왕제색도’ 였습니다
행사장 천장과 바닥은 지구와 자연을 표현한 풀, 꽃, 잎사귀들로 채워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개회사는 소나무숲 속에서 진행됐습니다
개회사 중간중간 멸종위기 동물인 사향노루, 따오기, 왕은점표범나비가 지나갔습니다.

아름다웠지만, 현실은 아니었습니다
개회식 모든 상황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실감 콘텐츠 통합제어솔루션(VIT)를 활용하여 실시간 증강현실(Live AR)로 연출한 것입니다.

“미래에는 가상이 현실을 대체하게 될지도 모른다”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회의입니다.
가상현실 개회식은 인류에게 보내는 메시지이죠.

“더 늦기 전에 지구를 위한 행동”
지금 우리가 기후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해답은 명확합니다.
다짐을 넘어 실천하는 것이며 선진국과 개도국이 협력하는 것입니다.

한국 역시 기후위기 극복에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입니다
인간과 지구의 공존 속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포용적 녹색회복의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정책브리핑에서 개회사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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