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우수한 제품이 시장에서 유통될 수 있도록 기업평판게시판을 운영하고, 스마트팜 제품 검증 및 품질 보증제를 도입하겠습니다.
세 번째로 스마트팜 해외진출 기반을 조성하겠습니다.
스마트팜과 연계 가능한 ODA 사업을 발굴해서 스마트팜 수출 후보국을 확대하고, 이러한 경험과 실적을 토대로 농진청 등의 기술지원을 병행해서 민간기업 주도로 스마트팜의 시설 인프라와 국산 소프트웨어의 패키지형 해외수출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R&D를 통한 스마트팜 산업 성장지원 부문입니다.
올해부터 2021년까지 스마트팜 관련 R&D에 총 1,075억 원을 투자해서 온실축사구조 표준화, 기자재 표준화 및 국산화, 생육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등 핵심과제를 조기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스마트팜 기자재, 시설 표준화 유도를 위한 기술개발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팜 핵심기술개발연구센터를 설치해서 석·박사급 연구 인력을 집중 육성하고 산업계에 진출하도록 유도하겠습니다.
우리 농식품부는 이런 스마트팜 육성을 통해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정밀농업으로 국제경쟁력을 높임으로써 수출이 증가하고, 농업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일하며 농업소득을 올리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젊은 창업농, 후계농, 귀농인이 농업 현장에 많아져서 농업 농촌에 활력이 넘치고 환경에도 기여하는 산업으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잠시 질문하실 사항을 정리하시는 동안 우리 직원들이 요 며칠 몇 분의 현장 농업인을 만나서 스마트팜에 대해서 말씀 들어본 영상을 준비했는데요. 한 3분여 되겠습니다.
잠시 감상하시겠습니다.
사실은 우리가 선도농가 60여 농가에 대해서 조사를 하면서 몇몇 농가는 직접 농장에 가서 말씀도 듣고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브리핑 때 모실 생각도 했는데, 농업인들께서 좀 카메라울렁증도 있으시다고 그러고 또 거리도 멀고 해서 모시기까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간단히 영상을 준비해서 보여드렸습니다.
[질문 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처리했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
<답변> 우선은 농업인들께서 스마트팜 사업을 하신다고 했을 때 시설원예나 축사와 관련된 시설 현대화 사업과 스마트팜 사업에 들어가는 여러 가지 비용이 있겠는데요. 정책자금이 있습니다, 우선. 우리가 시설현대화 자금 등에 정책자금을 하고 있고,
<질문> ***
<답변> 기존에 하고 있는 정책자금이요? 그것은 스마트팜 관련해서는 한 500억 규모 정도 되고요. 또 시설현대화 사업 관련해서는 축산화, 온실 현대화사업 등등에 각각의 별도의 사업 예산이 있는데 그것은 별도자료로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새로 만드는 민간투자플랫폼 세 가지는 기존의 정책자금 이외에 사실은 기존 정책자금은 융자를 좀 받아야 됩니다, 사실은. 융자를 받으려면 아무래도 담보를 제공해야 되고, 그래서 담보 여력이 없는 분들한테는 좀 애로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소위 민간의 자본을 투자형식으로 받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세 가지를 준비한 것인데요. 물론 아무나 다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고, 투자자 입장에서 '투자해도 괜찮겠다'라는 판단이... 전제가 돼야만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 가지 중에 첫째, 모태펀드는 500억, 전체 500억 규모로 한.... 투자조합 하나의 사이즈는 100~200억 규모로 2~3개 정도 지금 조성할 계획으로 있고, 4월 25일 업체를 선정합니다.
그래서 업체가 선정이 되면 아마 6월, 7월쯤 되면 나머지 민간에서 조달해야 될 비용, 지금으로서는 한 20% 정도는 외부자금이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그 매칭자금이 만들어지는 그 시점에 한 6~7월 정도로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또 크라우드펀딩플랫폼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사실 이번 달 말에 현재 증권형크라우드펀딩 사업을 할 수 있는 민간업체가 8개가 있습니다. 그 8개 업체 중에 한 3개 업체를 공모해서 선정을 해서 플랫폼을 만들어놓고, 그 민간 3개 업체로 하여금 투자대상, 어떤 농업인에 대해서 투자할 수 있는 그런 툴을 만든다,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플랫폼 회사, 세일 앤드 리스백(sale & lease back) 그 형식의 투자라고 하는 것은 플랫폼 회사를 만듭니다. 농협이 주관이 돼서 회사 특수법인 SPC 회사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거기에서 예를 들어서 200억을 가지고 유리온실을 하나 삽니다. A농가 것을 사서, 그 농가가 그것을 파는 이유는 부채가 많다든지 그런 이유로 그것을 SPC 회사에 팔면 그 회사가, SPC 회사가 그 A농가한테 다시 렌트를 받고 빌려주는 것이죠. 임대를 해 주는 것이죠. 그럼 그 농업인은 자금 부담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서 연 렌트비를 내고 영농을 하시고, 수익이 생겨서 자본이 축적이 되면 나중에 되살 수 있는 그런 구조가 되겠습니다.
<질문> ***
<답변> 맞습니다. 예.
<질문> ***
<답변> 네, 네. 기자님 염려하시고 지적하시는 게 사실에 부합되는 말씀이시고요. 우리가 새롭게 만든 세 가지 방식의 민간투자... 유인하는 툴은 부가적인 것입니다. 메인은 아니고요. 메인이 되는 것은 역시 정책자금 지원을 통한 스마트팜 육성사업이 되겠고요.
그러면 대상이 어느 정도 되겠느냐? 우리는 스마트팜 사업을 유리온실만 스마트팜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우리가 말씀드린 대로 유리온실 농가는 우리가 파악하기에는 지금 현재 400ha 정도, 농가로 치면 역시 한 평균 1.2ha 정도 되는데, 400여 농가가 되시는 것이고요. 연동온실 농가는 지금 한 8,000여ha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스마트팜 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결국은 유리온실이 됐든 연동온실이 됐든 거기에 각종 환경 센서 그리고 복합제어기를 얹혀서 이 ICT기술로 활용해서 원격제어 한다는 콘셉트입니다.
모든 농가가 다 유리온실로 바꾸는 것은 아니고요. 단독온실이면 단독온실에 맞게 원격제어의 툴을 농업에 적용하는 그런 개념입니다.
지금 염려하시는, 그럼 모든 농업인들이 다 유리온실하려면 사실은 평당 이 건축비가 100만 원 가까이 들거든요. 1ha 이러면 상당히 많이, 25억~30억 듭니다. 모든 농가가 다 그 정도 비용이 소요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죠.
연동온실 같은 경우에는 평당 한 25만 원 하기 때문에 7억 정도 되는 것이고요. 또 일부만 그렇게 할 수 있어서 해당 농가의 수준에 맞춰서 그 정도 수준으로 다양한 방식으로 재원을 확보하게 될 텐데, 그러니까 지금 '모태펀드의 규모가 너무 작은 것 아니냐' 그렇게 염려하실 수는 있지만 꼭 그렇게 부족한 정도는 아닐 수 있고요.
현재 농업을 하시는 분들 중에 새롭게 진입하시거나 현재 1ha 정도의 유리온실을 몇 백 평 더 넓힌다든지 이런 소요를 그런 민간투자방식으로 좀 충당하겠다, 그런 취지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그거는 생각하시는 관점에서 따라 좀 달리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서 A농업인께서 현재 1ha를 하고 계신데, 예를 들어서 국내든 국외든 말하자면 납품처가 확보가 됐어요. 그래서 좀 더 물량을 요구해요. 그러면 당연히 좀 확장하시고 싶으시겠죠. 그랬을 때 추가로 1ha를 더 확장한다 그러면, 유리온실이라면 말씀드린 대로 25억~30억이 들 텐데 그 비용을 기존에 이미 기 투자가 된 돈이 있는데 영농법인이 됐든 개인이 됐든 그 정도 비용을 현재 자기 돈으로 조달하는 것은 사실 어렵다고 본다면 그런 경우에, 그런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툴은 될 수 있다고 우리가 보는 것이고요. 그렇다면 초기 투자비용 문제가 아니라 확보 가능성에 있어서는 새로운 수단이 될 수 있는 것은 틀림없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질문> ***
<답변> 대신 이런 것이겠죠. 만약에 은행에서 대출을 정책자금이든 ‘대출을 받는다’ 그러면 이자부담을 당연히 지어야 되는 것인데, 투자라고 하는 것은 그런 이자부담으로부터는 자유롭지 않습니까? 투자를 받았으면 꽝 나면 같이 꽝 나는 것이기 때문에, 돈을 벌면 같이 배당이익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 있어서는 조달비용이 현저히 줄어드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다만, 그 정도 내가 투자 메리트를 갖고 있는 경영주체냐, 이것을 스스로 증명해야 되겠죠.
<질문> ***
<답변> 그것은 일반 IT기업이나 요즘에 잘나가는 우량 벤처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일 텐데요, 아무래도 기업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보면 담보를 잡히고 은행 돈을 얻는다고 하는 것은 아무리 낮은 이자여도 원금을 돌려줘야 되기 때문에 빚이죠. 그런데 투자는 자기 지분을 일부 양도하면서 투자를 받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담으로부터는 자유로운데, 다만 자기지분을, '자기 소유권을 일부 넘긴다' 이런 개념이 좀 다른 것이죠. 그래서 건전한 경영자라면 당연히 건전한 투자를 받으려는 욕심이 더 강한 것으로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질문> ***
<답변> 기자님, 좋은 지적이신데요. 우리가 스마트팜이 뭐냐? 애초에 우리가 출범할 때는, 시작할 때는 스마트팜이라는 게 축사나 유리온실, 연동온실 같이 외부의 환경을 격리... 일단 환경으로 제어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염두에 뒀는데, 그것을 좀 확장하는 것이죠.
노지의 경우에도 소위 ICT를 활용한 여러 가지 과학기술에 접목을 하면 어차피 농사짓는다고 하는 것은 물이 필요하고요. 적절한 온도관리가 필요한 것인데, 그리고 영양관리가 필요한 것인데, 관수·관비를 할 때 밑에 지상이나 지하에 관 같은 것을 심어서 그것을 ICT, 복합제어기와 연계시켜서 '적정량만큼 영양분과 물을 공급한다' 그런 콘셉트로 이해하시면 되겠고요.
또 노지에는 많은 병해충, 야생동물로부터 피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페로몬 트랩을 설치한다든지 이래서 그런 생육을 저해하는 여러 가지 병해충 문제나 짐승들의 피해로부터 미리 예방할 수 있는, 그것을 '스마트한 방식으로 한다' 그런 취지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
<답변> 예, 그렇게 지적하실 수 있습니다. 사실은 작년에 도입효과가 뭔지에 대해서 서울대 융합연구단, 산학협력단과 같이 연구용역을 했는데요. 200농가를 대상으로 작년에 802농가 참여하셨습니다. 그중에 200농가를 무작위로 뽑아서 조사를 했고요. 그중에 자료에 대해서 응답하신 농가가 80농가입니다. 그 농가의 평균치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제 우수농가의 수치가 아니고 그냥 any 농가의 평균치여서 상대적으로 좀 적게 나온 것으로 파악이 되는데, 어쨌든 인건비 부분은 자기 노동비의 절감효과는 분명한 것 같고요. '만약에 고용노동을 했을 때 몇 명 정도 고용노동 숫자가 줄어드느냐?' 이 부분은 우리가 조금 더 조사를 해서 파악해야 될 부분입니다.
<답변> (관계자) ***
<질문> 앞서서도 얘기가 나왔는데, 역시 초기비용이 부담인 것 같은데, 이게 좀 막연하거든요, 사실. 이게 기존의 일반시설에 비해서 어느 정도로 높은 것인지, 단위당 비용이라든지 이런 데이터를 좀 제공해 주실 수 있나요?
<답변> 예.
<질문> 그것 좀 제공해 주시고요.
<답변>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문> 그리고 여기 영농진입 문턱이 낮아지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평가를 하셨는데, 이게 상식적으로 이렇게 초기비용이 높은데 어떻게 영농진입 문턱을 낮출 수 있는 것인지, 어떤 면에서 그렇게 보고 계시는 건지 말씀해 주시고요.
그리고 뒤에 보면 '인공지능형 환경제어시스템' 이게 좀 흥미로운 내용 같은데, 너무 간단하게 다뤄진 것 같아서 조금만 자세히 좀, 그리고 지금 어느 단계, 어느 수준에 와 있는지 그것도 조금만 설명해 주십시오.
<답변> 예, 알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하신 것에 대해서는 우리가 자료랄지 드리겠고요. 조금 보충설명을 드리면, 초기비용... 이제 스마트팜 사업이라고 할 때 우리가 조금 개념부분을 해야 되는 게 유리온실 비용은 스마트팜 사업비용이 아닙니다.
유리온실이나 연동온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스마트팜 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환경제어센서를 넣고요. '그 센서로부터 수집된 환경정보를 기초로 여러 가지 관련 기기, 천창이나 측창이나 환풍기나 이런 것을, 양액기 등등을 복합 제어할 수 있는 제어기를 ICT 방식으로 연계한다' 이게 스마트팜 콘셉트입니다. 그래서 그런 스마트팜 관련된 기기의 비용은 1,000평당 2,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리온실의 건축비는 평당 100만 원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1㏊ 유리온실의 건축비는 30억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말씀드릴 수 있고요. 30억 들여서 지은 유리온실에 스마트팜 관련 기기가 들어가는 비용은 최소 2,000만 원부터 한 5,000만 원. 거기에 들어가는 센서, 양액기 등등 어떤 제품이 들어가느냐에 따라 2,000~5,000만, 더 들어갈 수도 있고요.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초기비용이라는 개념은 그렇게 나눠서 보시면 되겠고요.
다만, '시설비와 스마트팜 관련 기기 비용은 사실상 연동되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AI 관련해서는 우리 농진청에서 나와 계신 분이 있으니까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시면 되겠습니다.
<답변> (윤남규 농촌진흥청 연구사) 안녕하십니까? 농촌진흥청 윤남규 연구사입니다. 지금 질문주신 인공지능형 생육관리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들이 인공지능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기존 농업방식처럼 농가의 경험이나 오랜 시간의 경험, 실패, 이런 것들을 통해서 지식, 이런 것들을 통해서 농사를 짓는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기계가 학습한... 얼마 전에 여러분들 보셨던 알파고가 다른 기사와의 대국을 통해서 바둑의 실력을 학습하고, 그다음에 다른 상위대국자들끼리의 대국경험들, 기보를 통해서 새로운 내가 경험하지 못했던 지식들을 학습하듯이, 마찬가지로 선도농가의 경험이나 내가 그동안에 내 환경과 내 생산과의 관계들을 통해서 경험했던 부분들을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을 해서 경영에 대한 의사결정들을 하게 해서 지원을 해 줘서 내가 최적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생육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그런 생육관리 소프트웨어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기계학습이라는 인공지능의 특성을 활용했기 때문에 '인공지능형 생육관리 소프트웨어'라고 명명하게 되었고, 그 부분이 일반 귀농이나 귀촌하신 분들이 영농에 진입하고자 하실 때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에 한 가지가 기술적인 장벽인데, 농사의 경험이 없는 이런 부분들을 해소할 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질문> 지금 어느 정도 수준에 와 있고, 이게 언제쯤 상용화가 될 수 있는 그런 것인가요?
<답변> (윤남규 농촌진흥청 연구사) 현재 대표 품목으로 토마토에 대해서, 그러니까 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학습을 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나 교재 같은 게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대상으로 토마토를 대상으로 해서 그것을 식물에서는 '생육모델'이라고 합니다. 동물은 생장모델이라고 하는데, 식물의 품목별로 생육모델을 개발해 나가고 있는 중인데, 현재 지금 토마토는 생육모델이 금년까지 개발이 완료가 돼서 그 모델이 계속해서 환경 데이터나 생산량의 데이터, 이런 것들을 학습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선도농가의 경험들을, 관련 경험들을 학습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통해서 상용화가 되는 것은 내년 이후가 되겠지만, 현재 기술적으로 그런 정립한 단계는 금년이면 완료가 될 것 같습니다.
<질문> ***
<답변> (윤남규 농촌진흥청 연구사) ***
<질문> ***
<답변> 영농조합법인...?
<질문> ***
<답변> 네, 우리가 농업정책을 하는 타깃 집단이 농업인이거나 영농조합법인, 농업 회사 법인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고 지원을 합니다. 그런 숫자는 지금 많이 늘어가고 있는 게 사실이고요.
글쎄요, 지역단위로는 아무래도 지자체가 '스마트팜 사업을 지역에 좀 더 많이 보급해야 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그런 논의를 하시는 시군이 아마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런 경우에도 역시 우리가 개별농업인 대상으로 지원을 하는 것이지, 시군 전체를 대상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질문> ***
<답변> 네, 네. 지적 또는 염려해 주시는 것은 온당하신 지적이신 것 같고요. 도에 따라서는 또 적극적인 데가 있습니다. 또 시군에 따라서도 적극적인 데가 다르고요.
우리는 이 보도자료에도 있습니다만, 농협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농협으로 하여금 주산지, 참외, 주산지가 있지 않습니까? 부여 딸기, 토마토 등등 주산지의 지자체뿐 아니라 농협이 좀 더 적극적으로 계도하고, 알려주고, 교육하고 그런 데에 수요를 창출하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그런 협업체계를 갖추려고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자체하고도 같이 할 예정이고요.
<질문> ***
<답변> 예, 맞습니다.
<질문> ***
<답변> 성주에는 일부 참외농가 분들이 많이... 일부 참여하셨고요. 좋다는 게 어쨌거나 우선 주로 편의성 위주로는 당연히 입소문이 난 상태로, 올해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많이 확산될 수 있도록, 특히 주산지에는 수박, 함안의 수박이라든지 참외, 딸기 그런 주산지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보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랬을 때 아무래도 많은 좋은 점도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합니다. 관련 기자재, AS 이런 것들이 주산지 위주로 좀 더 잘 운영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적극적으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질문> ***
<답변> 그런 염려를 하시는 분들이 좀 있으시고요. 그래서 국내 수급문제에 대해서도 우리가 예의주시하고 있고요. 그래서 수출 스마트팜을 보급하는 데 있어서 수출전문단지를 지정한다든지 해서 가까운 일본을 비롯해서 동남아시장에 토마토 또는 파프리카 이런 것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수출할 수 있도록 그런 쪽에 우리가 적극적으로 나서기 위해서 아까 말씀... 우리 김정욱 과장이 얘기한 대로 '생산뿐 아니라 유통·수출까지 연계한 그런 지원체계를 갖추겠다'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답변> (관계자) ***
<답변>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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