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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일일 정례 브리핑

2026.05.26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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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화요일 정례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장관께서는 내부집무 중입니다.

차관께서는 국무회의에 참석 중입니다.

오늘 제공해 드릴 자료는 4건입니다.

첫 번째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미 DPAA와 6월 26일까지 전국 6개 지역에서 한미 공동 조사를 실시합니다.

두 번째로, 도산안창호함과 대전함의 입항환영식이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 해군기지에서 캐나다 태평양사령관 주관으로 개최됐습니다.

세 번째로, 공군은 손석락 공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제156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거행합니다.

마지막으로, 방사청은 해병대 상륙공격헬기의 무장 운용시험을 완료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최근에 유튜버 한 분이 예비군 사망한 것 관련해서 자기의 개인 체험담을 올리시면서 *** 훈련 강도나 이런 거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군이 이에 대해서 해명, 해명이라고 하신 부분 중에서, 일부분 중에서 '영상촬영 기능이 없는 장비였고, 사단장이 군기 관련 지시를 한 사실이 없다.'라고 해명하신 부분 있는데, 제가 궁금한 거는 사단장이 훈련 상황을 확인하고 군기 관련 지시를 하는 게 육군이 볼 때는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인 건지, 그렇게 평가하시기 때문에 이런 해명을 하신 건지 저는 좀 궁금합니다.

<답변> (배석진 육군 공보과장) 육군 공보과장입니다. 그때 드론을 운용한 것은 훈련 상황 조성을 위해서 대항군들이 운용했다고 저희가 설명을 드렸었고요. 사단장이 일일이 드론을 가지고 훈련병들, 그러니까 예비군들의 활동을 감시하듯이 그렇게 운용했다, 라고 거기서는 주장을 했었는데요. 그 부분은 아니다, 라고 설명을 드린 것입니다.

<질문> 예, 근데 설사 드론을 활용해서 사단장께서 그 훈련 과정을 지켜보신다고 한들 그게 책임자가 훈련 상황을 지켜보고 또 기강 부분에 관련해서 말씀을 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 자체를 지금 문제 삼는 것에 대해서는 군 차원에서 어떻게 평가하시고 계십니까?

<답변> (배석진 육군 공보과장)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관련,

<질문> 그게 통상적인 어떤 지휘 활동에서 벗어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답변> (배석진 육군 공보과장) 통상적으로 사단장께서 하는 지휘 활동은 드론을 통해서 활동을 확인하기보다는 현장 위주에서 안전이라든가 작전에 대한 관련된 설명들 현장에서 확인하고 조치하는 것들이 이루어지고요. 드론을 촬영해서 그걸 가지고 조치하거나 이런 부분은 정상적으로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질문> 그리고 지금 개인 유튜버가 훈련 강도나 물 지급량까지 문제를 삼아서 얘기를 했는데 이렇게 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군은 해당 문제 제기에서 지금 어떻게 평가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답변> (배석진 육군 공보과장) 제가 알기로도 관련 유튜버가 예비군 훈련에 참여를 해서 현장에 있었다, 라고 본인이 경험했던 부분을 가지고 방송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히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유튜브 측을 통해서 말씀을 전달드렸고, 거기에 따른 조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질문> 폭염 기준 관련해서, 지금 왜냐하면 무더위 30℃인데 훈련을 강행했다, 그런 식으로 나오는데요. 군 차원에서 훈련을 진행할 수 있는 폭염 기준이나 그런 걸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배석진 육군 공보과장) 맞습니다. 관련된 폭염 지침을 가지고 있고요. 사고가 발생한 시간은 폭염 시간과는 관련 없는 저녁시간대였고 자세한 내용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에 있어서요. 현재로서는 그 정도까지 답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질문>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예비군 사망 관련한 결과가 공개가 되지 않다 보니까 여러 가지 추측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유가족 동의하에 그런 결과가 공개될 계획은 있는지, 가능성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배석진 육군 공보과장) 수사 결과가 나오고 유가족분들과 소통을 통해서 필요한 조치들을 이어 나가겠습니다.

<질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자료 나왔던 국산 상륙공격헬기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데요. 공대공 유도탄 실사격을 성공했다는 자료 내셨는데 실제 표적이 어떤 형태였는지 궁금합니다. 이를테면 적의 헬기라든지 드론을 염두에 뒀던 그런 기동 표적이었었는지 아니면 단순 표적이었었는지 궁금하고요.

또 상륙공격헬기가 이게 공대지 유도탄까지 해서 다 운용할 수 있게 됐는데 이 과정에서 기체 중량이라든지 아니면 항속거리 이런 부분에도 영향이 없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김주철 방사청 대변인) 방사청 대변인입니다. 표적은 고정 표적이었고요. 현재,

<질문> ***

<답변> (김주철 방사청 대변인) 네, 맞습니다. 현재 무장을 달고 나서의 현재 상황은 운용 시험평가 중이기 때문에 그 사항을 좀 더 확인하고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또 하나 궁금한 게 오늘 대통령께서 국무회의 때 전시작권... 전작권 환수를 차질 없이 신속하게 추진해라, 라고 지시를 했는데요. 국방부가 보는 시점에서 현재 전작권 환수 준비가 어느 정도 수준에 와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국방부는 일관되게 2015년 한미가 합의한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방침에 따라서 체계적이고 일관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해 왔다는 점을 설명드렸습니다. 특히, 올해 전작권 전환의 원년으로 삼아서 조속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협의를 하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답변> (사회자) 또 추가 질문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브리핑 마치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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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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