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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 발표

2026.05.28 고용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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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노동시장조사과장 정향숙입니다.

2026년 4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리기에 앞서 자료 이용 시 유의사항을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이번 결과를 발표하면서 최신 모집단 정보인 2024년 사업체노동실태 현황을 반영하였고, 이에 따라 2024년 1월 자료부터 보정하였습니다. 고용 부문을 보정하면서 동시에 제11차 한국표준산업분류도 적용하였습니다.

보정한 결과로 보면 보정에 따라 그동안 2024년도에 발표했던 통계가 다소 과소 추정되었던 제조업이나 금융·보험업 그리고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 등이 그 증가 폭이 상향된다든지 그런 부분들이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2쪽입니다.

2026년 4월 마지막 영업일 현재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 수는 2,070만 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2만 8,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9만 명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12만 1,000명 증가하였으며, 기타종사자는 1만 7,000명 증가하였습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17만 1,000명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5만 7,000명 증가하였습니다.

3쪽입니다.

산업별로 보면 증가한 산업은 보건·사회복지 서비스업, 금융·보험업,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행정 순이며, 감소한 산업은 도·소매업, 건설업, 예술·스포츠 관련 서비스업 순입니다.

제조업의 경우 전년동월대비 3,000명 증가하였고 4개월 연속 증가입니다.

4쪽입니다.

산업중분류별로 보면 제조업은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산업용 기계·장비 수리업, 전자부품·컴퓨터·영상·통신장비 제조업 순으로 증가하였고, 감소한 산업은 고무·플라스틱제품 제조업, 1차 금속 제조업, 가구 제조업 순으로 감소하였습니다.

비제조업의 경우 증가한 산업은 사회복지 서비스업, 보건업, 공공행정 순이며, 감소한 산업은 소매업, 종합 건설업, 스포츠·오락 관련 서비스업 순입니다.

5쪽입니다.

입·이직 동향을 살펴보면 4월 중 입직자는 103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0만 9,000명 증가하였고 이직자는 96만 3,000명으로 10만 7,000명 증가하였습니다.

입직률은 5.4%, 이직률은 5.0%로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하였습니다.

6쪽입니다.

입·이직 사유별로 보면 입직은 채용이 대부분이고 이직은 자발적 이직이 6만 5,000명 증가하여 가장 비중이 컸습니다.

여기까지 고용 부문에 대해서 말씀드렸고, 근로실태 부문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5쪽입니다.

2026년 3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423만 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3% 증가하였습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451만 3,000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8%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176만 6,000원으로 0.5% 감소하였습니다.

임시일용근로자의 임금 감소는 상대적으로 임금 수준이 높은 건설 일용근로자의 비중이 축소된 점과 임금 수준이 낮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의 비중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16쪽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2.0%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1.7% 증가하였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임금총액이 많은 산업은 금융 및 보험업, 전기·가스·증기·공기조절 공급업 순입니다.

17쪽입니다.

물가 수준을, 3월 물가 수준을 반영한 근로자 1인당 실질임금은 356만 원으로 전년동월대비 0.1% 증가하였습니다.

1분기 중 임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분기 월평균 임금은 455만 5,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 증가하였습니다. 실질임금의 경우는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쪽입니다.

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57.6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4.3시간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월력상 근로일수가 1일 증가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165.5시간으로 4.9시간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88.3시간으로 2.4시간 증가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3.9시간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5.6시간 증가하였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수도·하수·폐기물처리·원료재생업이 가장 길었고 그다음 제조업 순입니다.

21쪽입니다.

1분기 월평균 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월평균 근로시간은 149.4시간으로 전년동기대비 0.8시간 증가하였습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0.5시간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1.7시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별로는 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수도·하수·폐기물처리·원료재생업이 3월과 마찬가지로 가장 길었고 제조업이 그다음입니다.

여기까지 4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알기 쉽게 지난달과 비교했을 때 고용 부문에서는 이렇게 변화가 있었고 그다음에 임금 부문에서 이렇게 있었다, 간략하게 말씀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답변> 지난달 자료를 결과를 발표할 때는 보정 전 자료였고 이번 달부터, 2024년 1월 자료부터 보정해서 모집단 정보를 반영해서 2024년 걸 하면서 산업의 동향이 조금 차이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서 건설업의 경우는 2024년, 예를 들어서 6월부터 감소가 지속된다고 했던 반면에 이번 달 보정하면서 2024년 7월부터 22개월 연속 감소한 것이고, 도·소매업 같은 경우는 2024년 3월부터 감소했다면 지금 같은 경우는 2024년 4월부터 25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 1개월씩 차이가 조금 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조업의 경우는 4개월 연속 증가한 것은 같으나 이번 보정하면서 7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된 점이 다릅니다. 그리고 임금 같은 경우는 보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동일하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드렸던 보정하면서 제조업이라든지 금융·보험업이나 이런 쪽에서 당시 발표했던 자료보다 모집단 정보를 확인했더니 조금 더 많았더라, 라는 측면이 반영되면서 기타종사자 같은 경우에 지난달에는 마이너스로 발표를 했는데, -4,000명으로 발표를 했는데 이번 달 보정 결과를 말씀드리면서 +1만 7,000명 증가하고 지난달부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개월 연속 증가.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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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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