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일용근로자의 임금 감소는 상대적으로 임금 수준이 높은 건설 일용근로자의 비중이 축소된 점과 임금 수준이 낮은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의 비중 확대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16쪽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2.0%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1.7% 증가하였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임금총액이 많은 산업은 금융 및 보험업, 전기·가스·증기·공기조절 공급업 순입니다.
17쪽입니다.
물가 수준을, 3월 물가 수준을 반영한 근로자 1인당 실질임금은 356만 원으로 전년동월대비 0.1% 증가하였습니다.
1분기 중 임금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1분기 월평균 임금은 455만 5,000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 증가하였습니다. 실질임금의 경우는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쪽입니다.
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3월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의 근로자 1인당 근로시간은 157.6시간으로 전년동월대비 4.3시간 증가하였습니다. 이는 월력상 근로일수가 1일 증가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종사상지위별로 보면 상용근로자는 165.5시간으로 4.9시간 증가하였고 임시일용근로자는 88.3시간으로 2.4시간 증가하였습니다.
20쪽입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3.9시간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5.6시간 증가하였습니다.
산업별로 보면 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수도·하수·폐기물처리·원료재생업이 가장 길었고 그다음 제조업 순입니다.
21쪽입니다.
1분기 월평균 근로시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월평균 근로시간은 149.4시간으로 전년동기대비 0.8시간 증가하였습니다.
규모별로 보면 300인 미만은 0.5시간 증가하였고 300인 이상은 1.7시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별로는 근로시간이 긴 산업은 수도·하수·폐기물처리·원료재생업이 3월과 마찬가지로 가장 길었고 제조업이 그다음입니다.
여기까지 4월 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말씀드렸습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알기 쉽게 지난달과 비교했을 때 고용 부문에서는 이렇게 변화가 있었고 그다음에 임금 부문에서 이렇게 있었다, 간략하게 말씀 좀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답변> 지난달 자료를 결과를 발표할 때는 보정 전 자료였고 이번 달부터, 2024년 1월 자료부터 보정해서 모집단 정보를 반영해서 2024년 걸 하면서 산업의 동향이 조금 차이가 생깁니다. 예를 들어서 건설업의 경우는 2024년, 예를 들어서 6월부터 감소가 지속된다고 했던 반면에 이번 달 보정하면서 2024년 7월부터 22개월 연속 감소한 것이고, 도·소매업 같은 경우는 2024년 3월부터 감소했다면 지금 같은 경우는 2024년 4월부터 25개월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 1개월씩 차이가 조금 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제조업의 경우는 4개월 연속 증가한 것은 같으나 이번 보정하면서 7개월 만에 증가로 전환된 점이 다릅니다. 그리고 임금 같은 경우는 보정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동일하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드렸던 보정하면서 제조업이라든지 금융·보험업이나 이런 쪽에서 당시 발표했던 자료보다 모집단 정보를 확인했더니 조금 더 많았더라, 라는 측면이 반영되면서 기타종사자 같은 경우에 지난달에는 마이너스로 발표를 했는데, -4,000명으로 발표를 했는데 이번 달 보정 결과를 말씀드리면서 +1만 7,000명 증가하고 지난달부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개월 연속 증가.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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