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목, 허리의 통증과 저림 증상, ‘디스크’ 의심해봐야

뉴스레터 구독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목, 허리의 통증과 저림 증상, ‘ 디스크’ 의심해봐야

2013년 전체 진료인원 271만명 중 목디스크 31.3%, 허리디스크 68.7%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요즘 올바른 자세(스마트폰 사용 시 등)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최근 5년간(2009∼2013년)의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 자료를 이용해 ‘ 디스크(M50∼51)’ 에 대해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09년 약 224만명에서 2013년 약 271만명으로 5년간 약 47만명(20.8%)이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증가율은 4.8%로 나타났다.

총진료비는 2009년 약 5,967억원에서 2013년 약 7,737억원으로 5년간 약 1,770억원(29.7%)이 증가하였으며, 연평균 증가율은 6.7%로 나타났다.

그림1. <디스크(M50∼51)> 진료인원 및 총 진료비 추이 (2009년∼2013년) - 첨부파일 참조

표1. <디스크(M50∼51)> 성별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현황 (2009년∼2013년)

<디스크(M50∼51)> 성별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현황 (2009년∼2013년)
구 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진료인원 (명) 계 2,240,259 2,342,214 2,509,394 2,679,605 2,705,566
남 918,960 969,481 1,040,538 1,119,994 1,148,061
여 1,321,299 1,372,733 1,468,856 1,559,611 1,557,505
총진료비 (천원) 계 596,715,966 655,269,530 686,802,165 750,402,757 773,738,259
남 266,299,322 293,804,658 306,601,906 334,251,592 348,051,574
여 330,416,644 361,464,872 380,200,259 416,151,164 425,686,684

최근 5년간 '디스크’ 진료인원의 성비(남성대비 여성)는 2009년 1.44에서 2013년 1.36으로 감소하여 5년간 남성 진료인원의 증가율이 조금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표2. <디스크(M50∼51)>진료인원 성별 점유율 및 변화율 (2009년∼2013년)

<디스크(M50∼51)>진료인원 성별 점유율 및 변화율 (2009년∼2013년)
구 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연평균
성비(남성대비여성) 1.44 1.42 1.41 1.39 1.36 -
점유율 남 41.0% 41.4% 41.5% 41.8% 42.4% -
여 59.0% 58.6% 58.5% 58.2% 57.6% -
전년대비 증가율 계 - 4.6% 7.1% 6.8% 1.0% 4.8%
남 - 5.5% 7.3% 7.6% 2.5% 5.7%
여 - 3.9% 7.0% 6.2% -0.1% 4.2%

최근 5년간 연령별(10세 구간) 점유율은 2013년을 기준 50대 구간이 26.2%로 가장 높았고, 40대 19.2%, 60대 18.3% 순으로 나타났다.

성별 진료인원은 30대까지는 남성 진료인원이 조금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40대부터는 여성 진료인원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0대 이하 연령층에서는 무리한 운동으로 인한 디스크 환자들이 많고, 40대 이상 연령층은 노화현상에 따른 척추의 퇴행성 변화로 인한 환자들이 많은 것으로 추측된다.

표3. <디스크(M50∼51)>연령별/성별 진료인원 및 점유율 (2009년∼2013년)

<디스크(M50∼51)>연령별/성별 진료인원 및 점유율 (2009년∼2013년)
구 분 진 료 인 원 (명) 연 령 별 점 유 율 (%)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0∼ 9세 계 505 481 395 399 344 0.0% 0.0% 0.0% 0.0% 0.0%
남 297 273 223 228 200 0.0% 0.0% 0.0% 0.0% 0.0%
여 208 208 172 171 144 0.0% 0.0% 0.0% 0.0% 0.0%
10∼ 19세 계 33,692 34,527 35,829 36,751 36,234 1.5% 1.4% 1.4% 1.3% 1.3%
남 19,544 20,086 20,943 21,332 20,879 0.8% 0.8% 0.8% 0.8% 0.7%
여 14,148 14,441 14,886 15,419 15,355 0.6% 0.6% 0.6% 0.6% 0.5%
20∼ 29세 계 150,825 153,065 157,478 161,890 162,061 6.5% 6.3% 6.1% 5.8% 5.8%
남 85,268 86,928 89,139 91,448 91,502 3.7% 3.6% 3.4% 3.3% 3.3%
여 65,557 66,137 68,339 70,442 70,559 2.8% 2.7% 2.6% 2.5% 2.5%
30∼ 39세 계 286,978 302,161 322,333 340,602 345,146 12.4% 12.5% 12.4% 12.3% 12.3%
남 151,757 161,948 173,171 185,172 190,745 6.6% 6.7% 6.7% 6.7% 6.8%
여 135,221 140,213 149,162 155,430 154,401 5.8% 5.8% 5.8% 5.6% 5.5%
40∼ 49세 계 485,096 499,708 519,910 543,828 538,676 21.0% 20.6% 20.1% 19.6% 19.2%
남 205,676 214,319 224,877 239,919 243,659 8.9% 8.9% 8.7% 8.6% 8.7%
여 279,420 285,389 295,033 303,909 295,017 12.1% 11.8% 11.4% 10.9% 10.5%
50∼ 59세 계 547,406 591,975 660,544 727,211 732,578 23.7% 24.5% 25.5% 26.2% 26.2%
남 205,420 223,282 249,583 277,454 285,553 8.9% 9.2% 9.6% 10.0% 10.2%
여 341,986 368,693 410,961 449,757 447,025 14.8% 15.2% 15.9% 16.2% 16.0%
60∼ 69세 계 459,520 468,226 490,177 518,539 512,929 19.9% 19.3% 18.9% 18.7% 18.3%
남 167,775 173,058 182,833 195,720 196,673 7.3% 7.1% 7.1% 7.0% 7.0%
여 291,745 295,168 307,344 322,819 316,256 12.6% 12.2% 11.9% 11.6% 11.3%
70세 이상 계 349,715 370,257 405,312 449,590 471,990 15.1% 15.3% 15.6% 16.2% 16.9%
남 110,999 118,882 131,489 146,864 156,265 4.8% 4.9% 5.1% 5.3% 5.6%
여 238,716 251,375 273,823 302,726 315,725 10.3% 10.4% 10.6% 10.9% 11.3%

※ 연령별 진료인원의 합계는 연령층별로 중복인원이 발생할 수 있어 전체 진료인원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그림2. <디스크(M50∼51)> 연령별 성별 진료인원 (2013년)

‘ 디스크’ 는 세부상병별로 경추간판 장애(목디스크)와 기타 추간판 장애(허리디스크)로 나눌 수 있다. 2009년부터 2013년까지 5년간 목디스크는 29.7%, 허리디스크는 18.4% 증가하여 목디스크의 증가율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목디스크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2011년에 12.2%로 가장 높았는데 이는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보급과 무관하지 않아보이며, 실제로 이동 중의 IT기기 사용은 목에 무리를 준다고 알려져 있다.

표4. <디스크(M50∼51)>세부 상병별 진료인원 (2009년∼2013년)

<디스크(M50∼51)>세부 상병별 진료인원 (2009년∼2013년)
코드 상병명 구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M50 경추간판 장애 계 691,783 734,626 824,559 890,702 897,291
남 289,621 308,955 345,132 377,097 385,691
여 402,162 425,671 479,427 513,605 511,600
M51 기타 추간판 장애 계 1,659,864 1,727,214 1,820,105 1,943,616 1,965,491
남 668,411 702,442 742,242 797,423 819,004
여 991,453 1,024,772 1,077,863 1,146,193 1,146,487

※ 세부상병별 진료인원의 합계는 세부상병별로 중복인원이 발생할 수 있어 전체 진료인원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음
흔히 ‘ 디스크’ 로 불리고 있는 ‘ 추간판 장애(추간판 탈출증)’ 는 척추뼈 마디 사이에서 쿠션같이 완충작용을 해주는 디스크 조직(추간판)이 잘못된 자세나 무리한 운동 등으로 인해 밖으로 밀려나오며 발생하는 질환이다.
‘ 디스크’ 는 척추의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지만 목(경추)과 허리(요추)부분에서 대부분 발생한다.
‘ 디스크’ 의 흔한 증상은 허리의 경우 허리통증 및 발·다리의 방사통 등이 있으며, 목의 경우는 뒷목 및 팔·손의 방사통 등이 나타난다.
밀려나온 디스크 조직이 주위의 신경근을 자극, 압박하게 되어 팔, 다리의 저림이 나타나게 되는데, 밀려난 부위가 크고 중앙에 위치하면 드물게 마비가 발생할 수 있다.
‘ 디스크’ 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나면 전문의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심사평가원 김동준 전문심사위원은 "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점은 목과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바른 자세, 올바른 허리 사용법 등을 익힐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목의 경우에는 이동 중 IT기기 내려다보지 않기, 컴퓨터 모니터 바로 보기, 취침 시 알맞은 높이의 베개 베기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허리의 경우 의자에 바르게 앉기, 무리하게 무거운 물건 들지 않기 등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
두 부위 모두 자주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운동을 통해 각 부위 근육의 피로를 풀고 척추를 안정시킬 수 있도록 한다.
※ 작성 기준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심사결정기준(비급여제외)
한방 및 약국 실적 제외
주상병 : 디스크(M50∼51)
※ 상병기호 : 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2010), 통계청
참고자료 1. <디스크(M50∼51)> 지역별 성별 진료인원 및 총진료비 현황 (2009년∼2013년)
2. <디스크(M50∼51)> 지역별, 연령별 진료인원 현황 (2009년∼2013년)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 및 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및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공관장 인사(총영사)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뉴스레터 구독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10.29. 00:17 기준

  1. 2026 한우 먹는 날 맞이, 한우 최대 50% 할인 순위동일
  2. 10만 원 기부하면 100% 세액공제? 답례품까지! 단계상승 1
  3. 이 대통령 "'오늘도 무사히'는 나라의 책무…국민 안전권 실제로 보장해야" 단계상승 2
  4. "과학기술·경제·산업정책 한 몸"…7대 SEED·AI 전환 가속화 NEW
  5. 실손보험 청구가 간편해졌다…'실손24'가 확 바뀌었어요 단계상승 1
  6. 이 대통령 "농어업은 생존 위한 안보·전략산업…일방적 손실·피해 강요 안 돼" NEW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