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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출생통계(확정) 보도자료

2019.08.28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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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출생 통계(확정) 결과입니다.

○ 출생아 수는 32만6천8백명으로 전년대비 3만9백명(-8.7%) 감소
 -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출생통계 작성(1970년) 이래 최저치
 - 조(粗)출생률(인구 1천 명당 출생아 수)은 6.4명, 전년대비 0.6명 감소

○ 전년대비 40대를 제외한 전 연령층에서 출산율 감소
 - 모(母)의 연령별 출산율은 30대 초반이 91.4명으로 가장 높음
 - 20대후반 출산율이 47.9명에서 41.0명으로 가장 크게 감소
 - 20대 후반 출산율이 처음으로 30대 후반 출산율보다 낮아짐

○ 모(母)의 평균 출산연령은 32.8세, 전년대비 0.2세 상승
 - 첫째아 출산연령은 31.9세, 둘째아 33.6세, 셋째아 35.1세로 전년대비 0.2~0.3세 상승
 - 35세 이상 산모의 비중은 31.8%로 전년대비 2.4%p, 10년전대비 17.5%p 증가

○ 결혼 후 2년 이내에 첫째아 낳는 비율은 60.6%,, 전년대비 5.2%p 감소
 - 첫째아 출산시 평균 결혼기간은 2.16년으로 전년대비 0.19년 증가
 - 총 출생아 중 다태아 구성비는 4.2%로 전년대비 0.3%p 증가

○ 합계출산율, 세종(1.57명)과 전남(1.24명)이 높고, 서울(0.76명)과 부산(0.90명)이 낮아
 - 시도별 출생아수는 세종(5.7%)만 증가하고 나머지 모든 시도에서 감소, 합계출산율은 17개 시도 모두 전년대비 감소
 - 합계출산율은 전남 해남군(1.89명), 전북 순창군·전남 영광군(1.82명) 순으로 높고, 서울 관악구(0.60명), 서울 종로구(0.61명) 순으로 낮음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는 통계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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