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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나라’ 판매액 천억 원 돌파

2020.07.29 조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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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나라' 판매액 천억 원 돌파
'벤처나라' 창업·벤처기업 성장의 든든한 디딤돌로 자리매김


□ 조달청(청장 정무경)이 운영하고 있는 창업벤처기업 상품 전용몰인 '벤처나라' 공급실적이 천억 원을 넘어섰다.
* 벤처나라 : 기술·품질이 우수함에도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초기 창업·벤처기업의 초기 판로지원 및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2016년10월 구축한 나라장터 내 창업·벤처기업 전용 쇼핑몰

□ 조달청은 2016년 10월 벤처나라를 구축하고, 이를 활성화하기 위해 MOU를 통한 추천기관 확대*, 창업·벤처기업 지원센터 운영, 우수조달물품 지정 시 가점 부여, MAS** 추진 요건 완화, TV 및 페이스북 방송 등을 통한 홍보 등 온갖 노력을 다해 왔다.
* '20년 6월말 29개 기관 MOU 체결(광역자치단체 17개, 국가기관 4개, 공공기관 8개)
** 다수공급자계약(MAS, 마스) : 다수 기관이 자주 구매하는 상품에 대해 조달청이 3개사 이상 기업과 단가계약을 체결하여 나라장터 쇼핑몰에 등록해 놓으면 공공기관에서 별도의 입찰·계약 체결 없이 쉽게 구매 가능한 제도

□ 그 결과, '20년 7월 현재까지 벤처나라에 1,401개사 9,428개 상품이 등록되고, 1,032억 원이 거래되는 등 창업벤처기업이 더 큰 기업으로 성장해가는 든든한 디딤돌로 자리매김했다.
* (거래실적) '17년 54억 → '18년 128억 → '19년 490억 → '20년 359억(누적 1,032억)
* (등록업체) '17년 243개 → '18년 580개 → '19년 1,108개 → '20.7월 1,401개(누적)
○ 또한, 벤처나라 지정 업체 중 24개사 344개 상품이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되고, 56개사 382개 상품이 MAS를 통해 종합쇼핑몰에 진출하여 안정적으로 공급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 작년 8월에는 벤처나라가 매년 2배 이상 성장 등 그간 운영 성과를 인정 받아 OECD가 뽑은 국제사회와 공유할 만한 대한민국 10대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주)웃샘의 환자 이송용 음압캐리어, 메탈크래프트코리아(주)의 썬차일, 대영채비(주)의 전기자동차용 충전장치가 있다.
○ 환자이송용 음압캐리어는 코로나 19 감염 확산에 따라 감염 환자의 오염 확산 차단과 신속한 이동을 위해 개발한 상품이고,
○ 썬차일은 횡단보도 등에 설치하는 자외선 차단막으로 '18.4월 벤처나라에 등록 후 벤처나라 상품 중 가장 많이 공급한 실적(29 억원)을 기반으로 현재는 MAS를 통해 종합쇼핑몰에 진출하였으며,
○ 전기자동차용 충전장치는 국내최초 고효율기자재 인증 제품으로 벤처나라 등록을 기반으로 우수조달물품에 지정되어 종합쇼핑몰에 진출해 있다.

□ 앞으로, 조달청은 벤처나라 상품 중 융·복합 등 신산업 분야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MAS 추진을 확대하고, 전담지원센터 기능을 강화하는 등 창업벤처기업의 판로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정무경 조달청장은 "벤처나라는 초기 창업·벤처기업의 판로지원 및 조달시장 진입 창구이자 더 큰 시장으로 진출하는 디딤돌로서의 역할을 했다."면서,
○ "앞으로 창업·벤처기업들이 개발한 신기술, 융복합 상품들이 벤처나라를 통해 국내조달시장을 넘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문의: 융복합상품구매담당관실 이영호 서기관(042-724-7447)

“이 자료는 조달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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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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