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콘텐츠 영역

(참고자료)산업부,「연대·협력 산업전략」본격 추진

말하기 속도

본문 듣기를 종료하였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목록
- 산업부,연대·협력 산업전략본격 추진 -
 
다양한 협력모델 확산 : 위기극복형 + 미래준비형 산업생태계 혁신
 
* (위기극복) 유동성 지원, 수요창출, 분쟁중재 (미래준비) 기술개발, 투자확대, 사업재편
 
대표 사례 발굴 추진 : 바이오, 반도체, 배터리
 
* (바이오) 소부장 공동개발, (반도체) 인공지능 반도체 개발(4분기), (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임대(4분기)
 
연대·협력 맞춤형 정책지원 실시 : 기술개발, 기반시설, 사업재편
 
(기술개발) 연대·협력 연구개발 → 내년 신규 연구개발 예산 20%, 1,700억원 배정
 
(기반시설) 공동사업시 혁신기관 시설·장비 활용 → 내년 1,400억원 지원
 
(공급망안정) 소부장 100 기술 대기업 구매확약 지원(하반기~)
 
(사업재편) 연대·협력형 사업재편 확대 기술개발·실증 지역산업 지원
 
연대와 협력 유형·지원근거·추진체계 제도화 : 산업발전법 개정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9.24() 바이오 소부장 연대와 협력 협의체 발족식 계기 연대·협력 산업전략 추진방안 발표
 
* (일시·장소) 20.9.24() 13:30,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
(참석) 산업부장관, 이정동 대통령비서실 경제과학특보, 서정선 바이오협회장, 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기업 대표 6, 산업기술평가원장
 
금번 전략 코로나 위기극복 산업 생태계 혁신 위해 경제주체간 연대와 협력으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차원
 
성윤모 장관 발언
 
장관은 위기를 극복하고 기업의 장기적 생존과 발전 위해서는 개별 경제주체 혼자만의 노력으로는 부족하다고 언급
 
연대와 협력만이 격화되는 글로벌 경쟁에서 우위 점하고
코로나에 승리할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강조
연대와 협력이 다양한 분야에서 외연을 확장하고 산업 생태계에 지속가능한 수준으로 정착될 있도록 정부가 적극 지원할 계획
 
기업이 적극적 협력의 동인을 찾을 있도록 R&D·수요창출 공공부문의 수단을 총가동하고 과감한 정책지원 제공
 
연대·협력 산업전략주요 내용
 
1. 연대·협력 모델 발굴 확산
 
위기극복형, 미래준비형 다양한 연대·협력 모델 개발 확산
 
정부와 경제단체·업종별 협회가 사례 발굴 공동작업 추진
 
(위기극복형) 참여주체 확대, 업종 협력유형 확장 추진
 
* (주체) 대기업 중심 협력업체·업종 기업·공공기관 참여 확대
* (업종) 자동차·철강·섬유 반도체·조선 모든 업종
* (유형) 유동성 지원, 수요 창출, 기업간 분쟁 중재
 
(미래준비형) 기술개발·사업재편 생태계 혁신형 연대·협력 확산
 
* (유형) 기술개발·사업화, 공급망 안정화, 투자확대 사업재편 디지털 전환
 
대표케이스 발굴 추진 : 바이오, 반도체, 배터리
 
* (바이오) 소부장 공동개발, (반도체) AI 반도체 개발, (배터리) 전기차 배터리 리스
<(예시) 바이오 소부장 연대·협력 협의체>
업계
수요기업
+
공급기업
바이오의약품 개발·생산기업
바이오 소부장 개발기업
실증테스트, 기술자문
GMP 수준의 기술개발
정부
업계 수요를 반영한 협력품목 발굴, R&D·사업화 지원, 규제개선
 
2. 참여주체 확대
 
업종·민관을 아우르는 다양한 기업·경제주체 참여 확대
 
(민간) 수요대기업 소수 1 협력업체 他社 협력업체 포함
업종 기업의 참여 업종간 융합 확대
대한상의·무협·중견련 경제단체, 업종별 협회 참여
 
(공공) 관계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출연연 등의 역량 결집
기술개발·인력양성·금융·공공수요·규제완화 지원
 
3. 맞춤형 정책지원
 
(위기극복형)유동성 확대, 수요창출 등을 위한 정부 역할 확대
 
(유동성 모델) 업종별 협력업체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 추가 개발*
 
* (현재) 자동차, 기계·항공제조, 반도체, 섬유 (확대) 업종 확대 추진
 
(수요창출 모델) 수요기업이 수입하는 원부자재 국내 조달 확대
 
* (철강) 철강·수요업종(조선·자동차 ) 구매교류회 수요산업의 국내조달 활성화
(섬유) 국내 원사·원단의 피복류 공공조달 참여 확대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1유형 출처표시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이용이 가능합니다.

단, 사진, 이미지, 일러스트, 동영상 등의 일부 자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전부를 보유하고 있지 아니하므로, 반드시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으셔야 합니다.

정책브리핑 공공누리 담당자 안내 닫기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제34조제35조의2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1. 12. 2.>
② 출처의 명시는 저작물의 이용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라고 인정되는 방법으로 하여야 하며, 저작자의 실명
또는 이명이 표시된 저작물인 경우에는 그 실명 또는 이명을 명시하여야 한다.
제138조
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2011. 12. 2.>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이전다음기사

다음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9월 24일, 정례브리핑)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

히단 배너 영역

정책 NOW, MY 맞춤뉴스

정책 NOW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실시간 인기뉴스 06.15. 20:25 기준

  1. 청년도약계좌와 청년미래적금 비교해요! 갈아타는 건 '6월만' 허용 순위동일
  2. 청년미래적금 6월 22일 출시…7월 3일까지 가입 신청 순위동일
  3. 외국인 관광객들, '서울'에서 '전국'으로…버스요금 할인 지원 NEW
  4. "K팝, 월드컵 역사 새로 쓴다"…개막식서 울려 퍼진 한국어 순위동일
  5. 한-프 수교 140주년, 파리에서 '케이-컬처' 잔치 한마당 NEW
  6.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상장…투자 전 '교육'은 필수입니다! 단계하락 1

인기,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오늘의 멀티미디어

정책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