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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온라인 플랫폼 티몰(T-Mall)에 한국식품 국가관 개설, 중국 <광군제> 참여로 온라인 수출 활성화 박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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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코로나19’로 급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에 적극 대응하고자,
  지난 11.1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티몰*(T-Mall)에 ‘한국식품, 국가관’을 개설하고, 본격적으로 농식품 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티몰 : 중국내 1위 B2C 플랫폼, 8억명 이상 활성 사용자, 연매출 544조원(‘19년)
 (기반구축) 농식품부는 전자상거래 수입 규모가 지난 5년간 31%의 높은 성장세 있는 중국 시장에 ’한국식품 국가관‘을 개설함으로써 중소 수출 업체들이 보다 쉽게 진출할 수 있는 ’온라인 수출 환경‘을 구축하였다.
중국에서 한국식품 ’보관창고 및 냉장운송‘을 지원하고 있는 ’aT 칭다오물류센타‘에 소포장 배송시스템을 구축하였고,
티몰이 지정한 전문운영대행사를 통해 주문부터 결제·배송·재고관리·고객관리 등 사후관리까지 일원화하여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국가 브랜드를 활용하여, 국가관에 입점한 상품들에 대해서는 중국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입점 품목 관리* 및 ‘공동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 글로벌 GAP, HACCP, 글로벌 인증 획득 업체 중심 입점, ’한국식품 국가관=안전·안심식품’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안전성 관리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강화
 (마케팅) 매년 11월 11일 개최되는 중국의 대표적인 온라인 쇼핑 축제인 광군제는 세계 글로벌 기업들이 14억 중국 소비자를 잡기 위해 치열한 마케팅이 펼쳐지는 곳으로,
      * 광군제 매출 : ‘09년 5,400만위안(약 89억원) → ’19년 2,684억 위안(약 48조) → ‘20년 55조 예측
  농식품부는 올해 하루 매출 55조가 예측되는 광군제에 직접 참가하여, ’광군제 특수‘를 최대한 활용하고, 광군제를 시작으로 다음 달 쌍12절(12.12)·춘절(연말·연시)까지 주요 소비 시즌과 연계, 본격적인 온라인 판촉을 추진한다.
  우선, 광군제 당일 판매를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식품을 구매했던 경험이 있는 소비자 2백만명을 대상으로 ’할인쿠폰·경품증정·더블포인트·무료배송‘을 지원하고,
  한국관에 처음 입점 판매하는 ’샤인머스켓 포도·6년근홍삼·유제품·장류·영유아식품‘을 중점 판매 품목으로 선정하여, 소비자와의 접점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 중국내 영향력이 있는 왕홍(파워인플루언서)과 소비자가 상품에 대해 서로 소통하는 ’모바일 생방송* 판촉‘을 추진, 매출 및 홍보의 효과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 중국 네티즌의 30%가 매일 모바일 생방송을 시청하고 있고, 50%는 생방송을 보면서 유명인이 추천하는 제품을 구매(중국 21세기 경제 보도내용/’20.6.13일자)
* 유자차 왕홍 라이브 판촉 결과(5.17일) : 방송 시작 1분20초만에 5만병 완판, 6.3억원 매출
  올해 연말까지 입점 품목을 1,000종으로 확대하고, 티몰의 성공사례를 타 플랫폼으로 확산, ’한국식품 국가관‘이 중소기업의 온라인 수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티몰의 한국식품 전체 매출액(8월까지) : ‘19년 805억 → ’20년 1,340억 66.4% 증가
* 티몰의 한국식품 직구(보세구) 매출액(8월까지) : ‘19년 30억 → ’20년 245억 716% 증가

 농식품부 김종구 식품산업정책관은 “코로나19시대에 수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정부 지원 정책도 온라인·비대면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농식품 수출 확대를 통해 농가의 소득이 증대되고, 우리 경제 반등의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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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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