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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윤순진 2050 탄소중립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화상회의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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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진 「2050 탄소중립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2050 탄중위」-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2022년도 제1차 전체 화상회의 참가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기본법 발효 예정(’22.3월), △2050 탄소중립 추진 계획 등약 20여개국 기후위원회 대상 홍보

- 「2050 탄소중립위원회」, ’21.9월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가입 이래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를 포함한 각국 기후위원회와 긴밀한 소통·협력 유지
- 2022년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의장국 캐나다·프랑스·과테말라는 「2050 탄소중립위원회」의 역할 긍정평가 및 향후 적극적인 협력 당부


□ 윤순진 「2050 탄소중립위원회」 민간공동위원장은 2022.1.20.(목) 00:00-01:00(우리 시각, 캐나다 시각 1.19.(수) 10:00-11:00)간 개최된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 International Climate Councils Network) 2022년도 제1차 전체 화상회의*에 참가하여, 우리나라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발효 예정 등 ”2050 탄소중립“ 추진 동향, 「2050 탄소중립위원회」 2022년도 업무 계획, 「2050 탄소중립위원회」의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활동 참가 계획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습니다.
  *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는 ‘21.5월 설립 이후, ‘21.5월 및 ‘21.9월 총 2차례 전체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이번 화상회의는 2022년 개최되는 첫 번째 전체회의

  ※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는 2021년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 Climate Change Committee)가 의장국을 수임한데 이어, 2022년 캐나다·프랑스·과테말라가 의장국을 수임하게 된 바, 금번 전체회의는 캐나다측이 회의 진행

    - (캐나다) 캐나다 기후선택기구(Canadian Institute for Climate Choices), 캐나다 탄소중립 자문기구(Net-Zero Advisory Body(NZAB))

    - (프랑스) 프랑스 고위 기후위원회(High Council on Climate(HCC))
    - (과테말라) 과테말라 국가 기후변화 위원회(National Council on Climate Change(NCCC))
 
 ㅇ 이번 화상회의 시작에 앞서, 윤순진 민간공동위원장은 「2050 탄소중립위원회」가 ‘21.9월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가입 이후 영국 기후변화위원회(CCC)와의 화상회의 개최, COP26 참가 계기 영국, 칠레, 프랑스 등 기후위원회와 양자면담을 통해 각국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추진 방면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왔다고 소개하였습니다.

 ㅇ 이와 더불어, 윤순진 민간공동위원장은 금년 3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 발효가 예정되어 있는 등 2022년은 대한민국의 ”2050 탄소중립“ 여정이 본격화되는 해로 큰 의미를 지닌다고 하면서, 2022년에도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소속 기후위원회들이 「2050 탄소중립위원회」의 제반 활동에 관심을 갖고 지지해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 금번 화상회의는 2022년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제1차 화상회의로 우리나라, 영국, 캐나다, 덴마크, 필리핀 등 약 20개국 기후위원회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2022년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전략제안(2022 ICCN Strategy) 논의,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운영세칙(ToR : Terms of Reference) 채택 등을 실시했습니다.

  ※ 2022년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전략제안 주요 내용 : 2022년 최소 2회 전체회의 개최(차기 회의 ‘22.4월 개최 예정), ‘22년 상반기 중 ICCN 홈페이지 개설 및 각국 기후위원회간 네트워크 강화, UNFCCC COP27 및 COP28에 대비한 아프리카·중동을 포함한 다양한 지역과의 연계 강화 등

  ※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운영세칙 주요 내용 : 과학적 증거에 기반한 기후정책 자문 실시, ICCN 활동은 투명성 및 자발성 원칙에 따라 실시 등


□ 금년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의장국인 캐나다 기후선택기구측은 ‘21.5월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설립 이래, 총 20여개국 기후위원회들이 동 네트워크에 가입하는 등 여러 성과를 거두었다고 언급하고, 2022년에는 IPCC, UNFCCC 등 기후변화 분야 국제기구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하였습니다.

 ㅇ 특히, 금년 이집트에서 개최 예정인 COP27에 대비하여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는 아프리카·중동 지역과의 협력 확대 등 지역그룹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며, 다양한 주제별(감축, 에너지, 탄소시장, 무역, 공정한 전환 등) 소그룹 회의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ㅇ 아울러,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정의로운 전환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감축, 적응 등 분야에 더해 각국 기후위원회가 정의로운 전환 분야에서도 연구 및 자문 기능을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 윤순진 민간공동위원장은 ’21.5월 「2050 탄소중립위원회」 설립 이후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 발표, 2030 국가감축목표 상향 등 대한민국의 ”2050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2022년에는 구체 이행 계획을 마련하는 등 목표 실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소개하고, 각국 기후위원회의 관심과 모범사례 공유 등을 요청하였습니다.

 ㅇ 아울러, 2022년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활동 과정에서 정의로운 전환에 대한 정책 연구 및 내부 논의 강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대한민국의 “2050 탄소중립” 추진 과정에서 정의로운 전환 및 사회적 대화 증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 금일 화상회의는 2022년 처음으로 개최된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회원국 전체회의로서,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각국 기후위원회와의 소통·협력 강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며, 「2050 탄소중립위원회」는 금년에도 지속적으로 국제 기후위원회 네트워크(ICCN) 활동에 적극 참여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 자료는 국무조정실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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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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