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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호 농촌진흥청장, ‘농업용 무인기’ 직파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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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에 직접 볍씨를 뿌리는 직파재배는 이앙(모내기)재배에 필수적인 못자리 설치, 육묘, 모판 옮기기 과정을 생략할 수 있어 노동력과 생산비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 최근에는 농업용 무인 항공 살포기(이하 드론) 보급이 확대되면서 드론을 이용한 직파재배 비중이 늘고 있다.

 

□ 조재호 농촌진흥청장은 26일 충남 부여군 양화면에서 열린 ‘농업용 무인 항공 살포기’를 이용한 직파 연시회 현장을 찾았다.

 ○ 조 청장은 농촌진흥청이 정립한 드론 직파재배 기술의 현장 적용사례를 살펴보고, 벼 직파재배 작목반․연구회․협회 관계자들을 만나 드론 직파 확대를 위한 의견을 들었다.

 ○ 농촌진흥청은 올해 17개 지역에서 드론을 이용한 직파재배와 병해충 방제 기술을 적용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 조 청장은 “드론 직파가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면 벼농사 전(全) 과정 기계화 작업률 100퍼센트*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 벼농사 기계화율 98.6% (2019 농업기계 이용실태 조사)

 
 ○ “드론 직파의 핵심 재배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올해 추진한 시범 재배 단지의 경과를 면밀하게 분석해 드론 직파의 재배 안정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라고 말했다.

  - 덧붙여 “노동력과 생산비를 줄이는 농업기술의 연구․개발과 현장 보급을 통해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정병우 팀장, 노석원 지도사 (063-238-1497)

“이 자료는 농촌진흥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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