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시장 점유율 50% 달성, 경쟁국과 기술격차 5년 이상, 소부장 자립화율 80% 확보, 전문인력 9,000명 양성을 핵심 목표로 제시
「차세대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산업육성을 위한 얼라이언스」도 함께 출범
디스플레이산업 혁신전략 원탁회의열려
경쟁국의 거센 추격 속에서 디스플레이 산업의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고 세계 1위 탈환을 위해 민간과 정부가 손을 맞잡는다. 먼저 민간은 5년간 65조 이상을 국내에 투자하고, 정부는 세액공제 확대, 특화단지 지정, 규제 해소, 1조원 이상의 연구개발(R&D) 자금 투입 등 제도적 지원으로 기업의 투자에 화답한다.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이창양 장관은 5. 18.(목) 「디스플레이산업 혁신전략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업계 대표 및 산업 관계자들과 함께 디스플레이산업의발전방향과 전략을 논의하였다.
이창양 장관은“오늘 발표한 「디스플레이산업 혁신전략」은 우리 디스플레이 업계가 당면한 과제에 대해 정부와 민간이 함께 고민한 결과이자 세계 1위 탈환을 위한 여정의 첫 걸음이라는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며,“전략에서 제시한 세계시장 점유율 50% 달성, 경쟁국과 기술격차 5년 이상, 소부장 자립화율 80% 이상, 전문인력 9,000명 양성 등 핵심 목표를 업계와 정부가 힘을 합해 반드시 이루어 내자”고 말했다.
또한, 「무기발광산업 육성 얼라이언스」 출범을 축하하며 “얼라이언스가 산학연 역량을 결집하여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를 넘어 차세대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을 확보하고, 관련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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