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금) 이데일리 「원칙없는 산업 R&D예산 삭감, 우수 사업도 싹둑」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자체평가 결과 ‘우수’ 평가 사업 10개 중 9개는 감액하고 ‘보통’ 평가 사업 6개는 증액하였는 바, 예산 조정 기준에 문제가 있으며예산 삭감으로 인해 진행 중인 과제의 지원도 어려워졌다는 기사에 대해 다음과같이 설명드립니다.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24년 산업부의 R&D 예산은 사업평가 결과 뿐만 아니라 정책적 필요성, 재정여건, 투자우선순위, 미래성장전략 등 다양한 측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편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감액 편성된 사업들에 대해서는 과제를 수행하는 기업·연구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연구개발협약을 변경하고, 해당 과제들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하겠습니다.
“이 자료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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