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가공식품 수출은 11월 4주차까지 전년 대비 2.9% 상승한 68.2억불을기록하고 있으며, 라면, 음료, 쌀가공식품 등 주요 가공식품은 이미 지난해 수출 실적을 넘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주요 가공식품 기업들은 올해 역대 최대 수출 실적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 연말 온·오프라인 판촉 지원, 중남미 등신(新) 시장 개척 지원, 면세점 판매실적을 수출 실적에 산입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기했다. 농식품부는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올해 안에 적극 검토하여 해결하고 기업들의 수출 확대를 총력 지원할 계획이다.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농식품 수출이 플러스(+)를지속하는 것은 수출 확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수출 관계자들과 농업인들의노고 덕분”이라고 강조하면서, “한달여 남은 기간 수출업계 모두가 수출 확대에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정부도 정책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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