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전자정부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브리핑룸

콘텐츠 영역

2023 한국의 사회지표

2024.03.26 통계청
목록
[2023 한국의 사회지표 주요결과]

1. 인구, 가구·가족
ㅇ (인구 변화) '23년 총인구는 5,171만 명, '72년 총인구는 3,622만 명으로 전망되며, 65세 이상 인구의 비중은 '23년 18.2%에서 '72년 47.7%가 될 것으로 전망
ㅇ (가구 변화) '22년 전체 가구 수는 2,238만 가구로 전년보다 36만 가구 증가했고,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가구는 533만 가구로 전년보다 32만 가구 증가함
ㅇ(외국인 추이) '22년 장기체류외국인 수는 168.9만 명으로 전년보다 11.9만 명 증가함
ㅇ (출산) '23년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1970년 통계작성 이래 역대 최저치이며, 모의 연령대별로 보면 합계출산율은 30~34세, 35~39세, 25~29세 순으로 높음

2. 건강, 생활환경
ㅇ (기대수명) '22년 기대수명은 '00년(76.0년) 이후 처음으로 전년(83.6년)보다 감소한 82.7년이고, '22년 건강수명은 65.8년으로 '20년(66.3년)보다 0.5년 감소함
ㅇ (사망률) '23년 인구 천 명당 사망자 수는 6.9명으로 전년(7.3명)보다 0.4명 감소했고, '22년 사망원인 1위는 악성신생물(암)로 인구 10만 명당 162.7명이 사망함
ㅇ (생활습관) '22년 19세 이상 인구의 현재 흡연율은 16.9%로 전년(18.2%)보다 1.3%p 감소하였고, '22년 음주율은 54.0%로 전년(53.5%)보다 0.5%p 증가함

3. 교육·훈련, 노동
ㅇ (교육기회) '23년 취학률은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전년보다 감소, 초등학교와 고등교육기관에서 증가했으며, '23년 사교육 참여율은 78.5%로 전년보다 증가함
ㅇ (고용과 실업) '23년 고용률은 전년(62.1%)보다 0.5%p 상승한 62.6%로 통계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며 실업률은 2.7%로 전년(2.9%)보다 0.2%p 하락함
ㅇ (근로여건 만족도) '23년 임금근로자 중 전반적 근로여건에 대해 만족한다고 응답한 비중은 35.1%이며, '17년 이후 꾸준히 높아지는 추세를 보임

4. 소득·소비·자산, 여가
ㅇ (국민계정) '23년 우리나라의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2,236.3조 원으로 전년보다 3.4% 증가, 1인당 국민총소득(GNI)은 33,745달러로 전년보다 2.6% 증가함
ㅇ (가구소득 및 분배) '22년 가구의 연 평균소득은 6,762만 원으로 전년보다 292만 원 증가하였고, 지니계수는 0.324로 전년보다 0.005만큼 감소하였음
ㅇ (소비생활) '23년 가구 월 평균 소비지출액은 279.2만 원으로 전년(264.0만 원)보다 15.2만 원 증가했으며, 소비생활 만족도는 '13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임
ㅇ (여가활용) '23년 문화예술 및 스포츠 관람률(55.3%), 레저시설 이용률(69.1%), 국내(66.7%)·해외여행(15.1%) 경험 비율 모두 '21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함

5. 주거, 범죄·안전
ㅇ (주택보급) '22년 기준 인구 천 명당 주택 수는 430.2호로 전년(423.6호)보다 6.6호 증가하였으며, 주택보급률은 102.1%로 전년(102.2%)보다 0.1%p 하락하였음
ㅇ (주거지출) '22년 연 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율은 6.3배로 전년(6.7배)보다 0.4배p 감소, 월 소득 대비 주택임대료 비율은 16.0%로 전년(15.7%)보다 0.3%p 증가함
ㅇ (범죄현황) '22년 10만 명당 범죄 건수는 3,048건으로 전년보다 89건 증가했고, '20년의 사람들은 사기(9.4%), 폭행(9.2%) 순으로 두려움을 많이 느낌

6. 사회통합, 주관적 웰빙
ㅇ (사회갈등 인식) '23년 사람들이 크게 느낀 사회갈등은 '보수와 진보'(82.9%), '빈곤층과 중상층'(76.1%), '근로자와 고용주'(68.9%) 순임
ㅇ (사회적 관계) '23년 어려울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고 답한 비중은 '21년보다 증가했으나, '외롭다'라고 느낀 비중은 18.5%로 전년보다 감소함
ㅇ (주관적 웰빙) '23년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사람의 비중(74.1%)과 자신이 하는 일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비중(68.4%)은 각각 전년보다 1.3%p, 4.2%p 감소함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자료는 통계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전다음기사

다음기사잉여 영양분 영향 소유역, 농경지 면적 10% 이상 695곳 중 48%(332곳) 차지

히단 배너 영역

추천 뉴스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
정부정책 사실은 이렇습니다

많이 본, 최신, 오늘의 영상 , 오늘의 사진

정책브리핑 게시물 운영원칙에 따라 다음과 같은 게시물은 삭제 또는 계정이 차단 될 수 있습니다.

  • 1. 타인의 메일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등의 개인정보 또는 해당 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 2.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타인의 명예를 훼손시키는 경우
  • 3.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링크시키는 경우
  • 4. 욕설 및 비속어의 사용 및 특정 인종, 성별, 지역 또는 특정한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용어를 게시하는 경우
  • 5. 불법복제, 바이러스, 해킹 등을 조장하는 내용인 경우
  • 6.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광고 또는 특정 개인(단체)의 홍보성 글인 경우
  • 7. 타인의 저작물(기사, 사진 등 링크)을 무단으로 게시하여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
  • 8. 범죄와 관련있거나 범죄를 유도하는 행위 및 관련 내용을 게시한 경우
  • 9. 공인이나 특정이슈와 관련된 당사자 및 당사자의 주변인, 지인 등을 가장 또는 사칭하여 글을 게시하는 경우
  • 10. 해당 기사나 게시글의 내용과 관련없는 특정 의견, 주장, 정보 등을 게시하는 경우
  • 11. 동일한 제목, 내용의 글 또는 일부분만 변경해서 글을 반복 게재하는 경우
  • 12. 기타 관계법령에 위배된다고 판단되는 경우
  • 13. 수사기관 등의 공식적인 요청이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