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통일교육원, 극동방송과 함께24주간 북한 실상 알리기에
나서다 - 신규 코너 「북한 실상 6351」, 첫 회 통일부 장관 출연
□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은 극동방송의 신규 코너 「북한 실상 6351」을 통해 매주 국민들께 「북한 경제·사회 실태
인식보고서」 내용을 중심으로 북한 주민의 생생한 생활상을 전달합니다.
o 해당 코너는 매주 화요일 13시 20분경 10분 내외로 방송되며, 앞으로 24주간 동안 진행됩니다.
* 프로그램명 : 오 해피데이 / 진행 : 김상균 극동방송 피디
□ 4월 16일(화) 13시 20분경 방송되는 첫 회에서는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출연하여 그동안 비밀로 분류되어 있다가
지난 2월 6일 최초로 공개된 「북한 경제·사회 실태 인식보고서」를 토대로 더디지만 밑으로부터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북한
주민들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
o 이후에는 북한 경제·사회 전문가인 정은찬 국립통일교육원 교수가 출연하여 북한의 시장, 금융, 교통, 부동산 등 분야별
실상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 통일부는 그동안 주요 대학과 민간단체, 주한 외교단, 공무원, 국군장병,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북한 실상을 알리는
다양한 형태의 소통 행사를 가져왔습니다.
o 참석자들로부터 북한 주민들의 생생한 모습을 알게 되고, 자유와 인권의 소중함과 더불어 북한의 변화에 대한 희망을
발견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호평을 받아왔습니다.
* △(대학) 연세대, 고려대, 이화여대, 성신여대, 동아대, 강릉원주대 등 △(민간단체) 세무사회, 사회복지관협회,
산업연합포럼 등 △(주한 외교단) 유엔사 회원국 등 △(공무원) 재외공관장 회의, 고위정책과정, 고양시 등
□ 이번 극동방송과의 협업을 계기로 방송매체, 신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국민들이 북한의 실상에 대해 바로 알고,
생활 속에서 통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들을 적극 늘려가겠습니다.
※ 붙임 : 극동방송 신규 코너 일정(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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