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 5월 21일(화) 오후, ㈜이디야 본사를 방문하여 커피원두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디야 관계자는 커피원두 국제가격이 지속 상승하는 추세라 원가부담에대한 압박이 있음을 토로하면서, 수입원가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의 많은 관심과 지원 확충을 건의하였다.
이에 대해 양주필 식품산업정책관은 그간 정부는 커피원두(생두) 수입시 부가가치세(10%) 면세 연장(‘23.12~‘25.12) 및 할당관세(2→0%, ~’24.6.30.)등을 통해 국내 수입되는 커피원두(생두) 가격 안정화를 위해 노력해왔음을전하면서, 높아진 국제가격이 최근 다소 하락하고는 있으나 기후변화 등으로인한 변동성이 큰 상황임을 고려, 할당관세 추가 연장 등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외국인력 고용허가제(E-9) 도입, 외식업체육성자금 확대(’23년 150억원→ ’24년 300), 의제매입세액 공제 한도 10% 상향 연장(‘23.12~‘25.12) 등업계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노력을 설명했다.
아울러, “올해도 외식기업 등과 정례 소통을 강화하여 외식업계가 물가안정에 동참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한 대책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재차 강조하면서, “정부가 업계 지원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있는 만큼, 외식업계도 원가절감 등을 통해 가격 인상 요인을 최대한 흡수해달라.”라고 전했다.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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