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10월 17일(목) 포항지역을 찾아 포항영일만신항 국제여객터미널 현황을 점검했다.
강 장관은 국제여객터미널 내 울릉크루즈 승하선장을 둘러보고, 국제여객터미널 건립 사업 추진 현황도 면밀히 점검하였다.
포항영일만 국제여객터미널 사업은 2019년 시작되어 2023년 여객터미널과 대합실 등 1단계 공사가 완료되었으며, 2026년까지 컨베이어벨트(Conveyor Belt, 세관검사·출입국관리·검역(CIQ: Customs Immigration and Quarantine) 등 2단계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포항영일만 국제여객터미널은 국내외 여객 수요에 대비하고 포항지역이 가지고 있는 관광 잠재력을 높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강조하며, “포항영일만항이 환동해 관광거점항만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8월 포항시와 롯데제이티비(주)간 크루즈 활성화를 위한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포항영일만항을 오가는 정기 크루즈선 유치가 기대된다.
“이 자료는 해양수산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이 자료는 텍스트에 한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텍스트를 제외한 사진·이미지·일러스트·동영상 등 자료의 대부분은 정책브리핑이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므로, 이용 전 해당 저작권자의 허락을 반드시 받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