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갈피와 크리스마스실로 전하는 사랑과 희망의 통일 메시지 -「통일 염원 청소년 미술 공모전」 시상식 개최 -
□ 통일부는 11월 11일(월) 「통일 염원 청소년 미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초·중·고등학생 및
동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통일공감대 확산 및 북한 주민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 「통일 염원 청소년 미술 공모전」 개요
- 주제 : ①북한 어린이에게 전하는 통일 염원 ②<8.15 통일 독트린> 소개 중 택1
- 응모부문 : 책갈피/크리스마스실(메시지 또는 그림)
- 접수기간 : 9월 12일~10월 10일
□ 이번 공모전에는 총 345개(책갈피 142개, 크리스마스실 203개) 작품이 접수되어 1차
예선심사(10.14.~10.17.), 2차 본선심사(10.29.)를 거쳤으며, △주제적합성 △작품성 △독창성 △활용성 등을
평가해 최우수상 1점, 우수상 6점, 장려상 27점 등 총 3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 모두가 한마음으로 통일 미래를 꿈꾸고 거기에 우리 청소년들의 열정과 의지가
더해진다면 꿈같은 그 날이 머지않아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언급하고, 최우수상 1인, 우수상 6인에게 장관명의 상장을 수여했습니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통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통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붙임 : 수상내역
“이 자료는 통일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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