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충북대, 제2회 충북 특허유니버시아드 대회 시상식 및 충북 기업인 간담회 개최 -
특허청(청장 김완기)과 충북대(총장 고창섭)는 2. 25.(화) 14시 충북대학교(충북 청주시)에서 '충북 특허유니버시아드 대회(Chung Buk Patent Universiade, 이하 'CBPU')' 시상식 및 충북 지역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2회째('23~)를 맞는 CBPU는 충북대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중점대학 사업단에서 추진하는 IP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서, 특허청 CPU* 교육모델을 지역에 이식한 성공적인 지역 IP산학협력 사례이다.
* CPU(캠퍼스특허유니버시아드) : 기업·연구소가 기술 및 특허 관련 현안 과제를 제시하면, 대학(원)생들이 특허 정보를 분석·활용해 해당 기술에 대한 사업화 또는 특허획득 전략 등을 수립하는 국내 최대의 지식재산 산학협동형 대회
이번 CBPU는 충북지역 7개 기업*에서 3개 부문(특허전략수립·특허사업화·상표빅데이터분석) 8개 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충북소재 3개 대학(충북대, 청주대, 건국대 글로컬 캠퍼스), 43팀(107명)이 참가했고, 심사를 통해 11팀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최고 300만원, 총 2,0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상장이 수여되며, 참여기업과의 취업조건부 협약 및 현장실습 기회가 부여될 예정이다.
시상식 행사 이후에는 CBPU 참여 기업 및 충북 지역 기업인들과의 간담회가 개최됐다.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 산학협력을 통한 IP인재 양성방안 ▲충북지역 특화 기술 개발 및 IP활용 촉진 방안 ▲기타 특허청-IP중점대학-충북기업 협력사항 등과 관련된 의견을 수렴했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CBPU는 충북의 혁신 기업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우수한 지식재산 융합인재를 발굴·양성하여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대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며 "특허청은 앞으로도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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