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라인) 거주지역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기관 직접방문 또는 유무선 전화로 면담 후 참여 신청
- (온라인) 정부24(www.gov.kr) 접속 → 온종일 돌봄 검색 → 초중등 돌봄 → 신청하기
□ 한편,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수련시설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 노하우를활용해 올해부터 교육부와 협업하여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청소년활동연계형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ㅇ 인성, 책임, 배려, 자기성장활동 등 초등학교 저학년에 적합한 8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으로 1학기에는 전국 38개 초등학교 1,400여명의 청소년에게 인성탐험대, 자기도전포상제, 특수학교 공공기관 연합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특히 '인성탐험대'는 청소년활동 전문성을 토대로 개발된 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소통, 협동, 존중, 배려 등 다양한 주제의 체험활동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ㅇ 2학기에는 과학, 의사소통, 협업 등 5종의 신규 늘봄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7만여 명의 청소년지도사를 전문 강사로 양성해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알차고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 최은주 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은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청소년활동 연계형 늘봄학교 프로그램은 돌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청소년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우수한 프로그램이다."라며,
ㅇ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맞춤형 지원을 확대하는 등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여, 더 많은 청소년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청소년활동 연계형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관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전문 강사를 양성해 안전한 환경에서양질의돌봄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