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불법 자금의 카지노 유입 원천 차단한다 |
- 건전한 환전 질서 확립을 위해 카지노업관광협회·회원사와 간담회 개최 - 카지노 환전업 주요 위반사항 안내 및 업계의 자발적인 법규준수 노력 요청 |
□ 관세청은 4월 29일(화, 15:00) 한국 카지노업관광협회(서울 소재)에서 「카지노 환전영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ㅇ 간담회에는 관세청 이종욱 조사국장과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신종호 사무국장, 전국 주요 15개 카지노사*의 업무 책임자 30명이 참석했다.
* (참석 회원사) ▲㈜파라다이스 (워커힐, 부산, 제주 3개사), ▲㈜파라다이스세가사미(인천) ▲GKL(주)(서울 드래곤시티, 세븐럭, 부산롯데 등 3개사), ▲㈜인스파이어, ▲㈜엘티엔터테인먼트 드림타워, ▲㈜골드크라운, ▲㈜지바스 알펜시아, ▲람정(주), ▲(주)건하, ▲지앤엘 제주썬, ▲(주)강원랜드
□ 이번 간담회는 대규모 환전*이 이루어지는 카지노 업계에서 자발적인 준법활동을 독려하고 보다 엄격한 내부통제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 '24년 기준 카지노 환전실적은 총 482,425건, 3조 1,655억원으로 전체 환전액 대비(6조 699억원) 약 52% 차지하며, 카지노 환전 고객 1인당 평균 환전액은 한화 기준으로 약 1,500만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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