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역본부는 입양 이후에도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입양 가족과 지속적으로소통하는 한편, 민간 입양 검역탐지견과 입양 가족을 초청하는 '홈커밍 데이*'행사를 개최하여 입양가족과 교류·화합의 기회를 마련하고, '해마루 반려동물의료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료비 할인(30%)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정책으로 입양된 검역탐지견이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홈커밍 데이(10월): 탐지요원과의 만남, 전문가 교육 등 민간 입양 검역탐지견 복지행사
아울러 농식품부와 검역본부는 2026년부터는 은퇴 검역탐지견을 입양한 사람을 대상으로 의료비·사료비 등을 지원하는 정책을 준비하고 있어, 은퇴검역탐지견 입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검역본부 김상경 인천공항지역본부장은 "앞으로는 언제든지 입양을 신청할수 있게 되어 은퇴 검역탐지견과 가족이 될 수 있는 기회가 한층 넓어질 것"이라고 하면서,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은퇴 검역탐지견이 새로운 가족을 만나 제2의 행복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말했다.
붙임 1. 은퇴 검역탐지견 민간 입양 전체 포스터
2. 개체별 포스터
“이 자료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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