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술설명회에는 벤처캐피털*(VC)뿐 아니라 액셀러레이터**(AC) 등 투자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유망 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과 투자기관 및 전문가가 서로 연결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들 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 관심 투자자의 사전 신청을 받아 1:1 투자 면담도 현장에서 진행한다.
* 벤처캐피털 : 스타트업에 투자해 성장 지원과 수익 회수를 추구하는 민간 자본
** 액셀러레이터 :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육성을 통해 빠른 성장을 돕는 지원 조직
정은영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은"K-BIC 벤처카페를 통해 바이오헬스 창업기업, 투자기관, 전문가 간 네트워킹이 활발하게 이뤄져서, 기업들이 보다 많은 투자를 유치하고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붙임> K-BIC 벤처카페 6월 모임 개요
“이 자료는 보건복지부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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