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 '표준특허 전략 확산 컨퍼런스' 개최(6.26) -
-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 우수사례, 표준특허 창출·활용 전략 등 -
특허청(청장 김완기)은 6. 26.(목) 14시 30분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서울시 송파구) 그랜드볼룸 방돔에서 '표준특허* 전략 확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표준화기구에서 정한 표준기술을 포함한 특허로, 해당 특허는 관련 제품 생산에 필수적으로 사용
이번 행사는 특허청의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 우수사례 및 표준특허 유관 기업·기관의 R&D-표준-특허 연계 전략** 등을 공유하여 우리 산·학·연의 표준특허 인식 제고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 표준기술 R&D·표준화를 추진 중인 산·학·연의 표준특허 창출·활용 등을 지원하는 사업
** R&D를 통해 우수 특허기술을 창출하고, 이를 국제표준으로 반영하여 표준특허를 확보하는 전략
컨퍼런스의 첫 순서로는 특허청의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낸 참여기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우수 참여기관으로는 가천대학교 손혁민 교수 연구실(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한국전자기술연구원(특허청장상), ㈜이스톰(특허청장상)이 최종 선정되었다.
이어서, ▲6G, AIoT 등 주요 분야의 표준화·표준특허 동향 및 전략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 우수 지원 사례 ▲표준특허를 활용한 수익화 방안 ▲표준특허 분쟁 해결 방안 등 표준특허의 창출·활용·보호 전반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첨단기술이 한 국가의 성패를 가르는 기정학(技政學)의 시대에, 주요국은 패권 경쟁의 전략적 수단으로 기술표준과 표준특허를 적극 활용하는 추세"라면서, "특허청에서도 국가 표준특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대한민국 '진짜성장'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자료는 특허청의 보도자료를 전재하여 제공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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